종이값이 아까워서 나무껍질 캐가지구 와서철필로 쓱쓱 써가면서 공부하고먹쓰는건 고시장 가서야 첨 써보구주위에도 그런 애들 많았는데상놈들이 먹갈아주는 양반댁보다는우리 같은 애들이 공부는 더 잘했제 ㅎㅎ내 친우중에는 툭치면 사서삼경 한글자도 안틀리고파박 나오는 아도 있었어
그때가 고종 황제때 시절입니까?
후손이 효자라 무덤에 랜선도 깔아주너
재미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