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몇몇 분들이 쓴 내용을 보니까


마치 고시생은 모나미153 이면 충분하다는 듯이 말하는데요


무엇을 하던 자신에게 맞는 도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고시생은 무슨 부처님처럼 생활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고시준비하는것도 스트레스요, 마라톤입니다. 좀더 편하게


또 가끔은 여유를 가질 필요가 있어요 잠 4시간 자고 앉아만 있는다고


합격하는 그런 미신은 버릴 때가 됬다는 겁니다.


문구갤 여러분 좀더 이성적이고 역지사지의 정신을 가질줄 알았는데 실망스럽군요....


저도 만년필로 공부하는 고시생으로써


검정고시 합격증으로 증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