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챙겨서 지하철타고 나가서 서면으로 갔는데 다행히 4시 되기전이라 아직 계셨음. 이런저런 얘기하고 펜 만져보고 가실때가 되셔서 서로 갈길 가는걸로 하고 나옴 뭐 말이 벙이지 두명밖에없어서 한게없기에 벙 관련은 이정도만 얘기하고 ssons님이 타조 펄잉크와 중국제만년이들 가지고 오신거 그냥 다 주시고가셨음 한두개만 가져갈려고 했는데 다 가져가라고 하셔서 얼떨결에 들고 나왔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은것.. 담에 부산에서 또 뭐 하면 들고 나가겠습니다
사진의 배경이 바뀐것은 위에 3개는 라멘 먹으러가서 찍었고 나머진 집와서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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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펜추
보내실곳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ㅆㅅㅌㅊ ㅇㅂ
엌 펄잉쿠 개조아
아재 손이 크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