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인사과 과장들 그랜저타고 나타나서
저녁에 약속잡고 술한잔 마시면서 면접하는데
그리고 입사 의사만 있으면 곧바로 채용진행
본인얘기는 아니고 한양대 친구한테 들은거
보통사람들이랑 사는 세계 자체가 다르다
취업난은 없고 구인난임 이공계 탑클래스는
이건 그냥 들은 얘긴데 설카쯤 되면
월가 증권가 헤드헌터들 비행기타고 와서
연봉 수백만불 제시하고 곧바로 영입해간다함
요즘 증권가 트레이더, 애널리스트는 없고
전부 AI 알고리즘 만드는 수학박사들
믿기지 않겠지만 전부 실화임
내가 첫번째 문단에서 얘기한 그랜저타고
대기업 인사과 찾아와서 스카웃 해가는건
서성한까지 얘기고
보통 이공계 전국상위 넓게잡아서 12%까지
절반정도는 무난하게 삼성전자나 LG 가더라
요즘 청년실업, 공무원 얘기 나오는거
슬프지만 전부 문과얘기임 & 고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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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제발 세상물정 좀 알자
아이고 아재요...
서울대 공과대학 졸업했는데 저딴일은 없습니다. 인터넷으로 원서 접수 안하던 20~30년 전에는 저런 일이 있었죠. 캠퍼스 리쿠르팅을 안하는 건 아니나 신입사원들이나 가서 후배들이나 졸업안한 친구들하고 이야기하면서 회사생활 소개해 주는 수준입니다. 캠퍼스 리쿠르팅이라고 무조건 뽑고 스카웃하는 것도 아닙니다.
현실적으로 써보자면 서울공대 졸업 후 1. 차석급 이상 --> 원하는 진로 선택 가능. 탑티어 컨설팅펌에 가는 경우도 드물지만 있음, 진학 하는 경우도 있음 2. 일반적인 학생 --> 보통 대기업 입사해서 연봉 4천~7천으로 봉급쟁이 노예 생활 시작 3. 20% 정도의 학생 --> 변시, 기시/행시 그외 자격증 공부
이게 맞는말 ㅇㅇ
4. 소수의 학생 --> 비전있는 중견기업이나 강소기업 또는 스타트업 선택 5. 극소수의 학생 --> 학원 강사, 과외선생, 자영업, 가업 종사
ㅋㅋㅋㅋㅋㅋㅋ20년전이냐 ㅋㅋㅋ - dc App
좆식충 여기로왔니 념글가니 막 부들부들 떨리며 기쁘니
병신추
ㅈㄹㅎㄷ
20년전도 아니고 30년전 80년대 학번 얘기. 요즘은 이런거 없다. -사카이 노리코 갤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