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글로리라도 다른 노트들은 디자인 따라 종이질이 오락가락하는데 이 셋은 종이가 항상 같아서 이거 3종류만 쓴다. 천원짜리 스프링노트는 매끈하고 파스텔칼라 노트는 약간 사각 폭신함그리고 천원짜리 얇은 스프링노트류는 표지 상관없이 같은종이 쓰는거 같더라
실번짐 뒤비침 제로임?
입문자들은 뭐살지감못잡고 이상한거살바에 비싸게주고 로디아 사라고 하는편인데 나도 이참에 모닝글로리사보게..
확실히 모닝글로리가 학생입장에서 만년필 쓰기엔 제일 무난한 놈이긴 함. 실번짐은 가끔 있을수도 있는디 난 일제펜만 써서 그런지 크게 신경 안쓰인다
난 트노말곤 걍 더블에이 파일에 담아서 30장 정도 갖고 다니는데 가성비 갑인듯;
그냥 더블에이 노트 쓰는디
저도 캠퍼스메이트 저거씀 뒷면사용도 가능하고
올.. 오늘 문구사가서 있나봐바야겠다
오옹 나 가운데꺼 씀. 저렴하고 깔끔해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