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펜창짓을 후원해주신 PPap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烂笔头3059 x 1 / 烂笔头 飞机尖 F x 1
※ 후원자의 요청으로 '근의 공식'을 필사하였습니다.
※ Graf von Faber-Castell의 Royal Blue 잉크를 사용하였습니다.
※ 烂笔头3059 x 1 / 烂笔头 飞机尖 F x 1
※ 후원자의 요청으로 '근의 공식'을 필사하였습니다.
※ Graf von Faber-Castell의 Royal Blue 잉크를 사용하였습니다.
닙 : 여느 F닙처럼 매우 부드러운 필감을 보여줍니다. 파이롯트 F닙에 비하면 약간 굵은 편이며 잉크의 흐름이 안정적입니다.
바디 : 삼각그립이 적용되어 있으며 캡을 바디 뒷부분에 꽂아도 무게 균형이 안정적입니다. 캡의 상단에 빨간색 로고가 포인트이며 캡과 충전 노브 측면이 6각입니다.
나눔추
위에 뻘건건 삼문당 배낀거임?혹시...
에코짭
에코짭이고 쓰다보면 피딩이 쓰레기라 닙이 마르는게 느껴질거임
처음 잡은 거라서 마름 문제는 아직 모르겠음. 다만 이너캡이 없어서 잉크 뱉어지면 캡 안의 나사가 녹슬을까봐 염려됨.
ㅇㅇ 당연히 녹슴 신경쓰이면 테프론테이프 같은걸로 잘 덮어야함
뚜껑을 불어보면 클립쪽에서 바람이새는 걸 느낄 수있습니다. 탑코트네일로 막아주면 공기의 유입을 막을수있습니당 .나사에도 코팅해주시구요 그리고 피딩은좋습니당 레전드오브조디악 리큐챠 히소쿠 써봤습니다 어디까지나3천원짜리라.. 하지만 내구도나 닙의 필감에서는 프레피보다 좋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