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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당 잉크를 팔길래 무턱대고 질러버렸습니다.
공작 잉크 조금이랑 유키아카리 한병도 같이 구매해버렸고, 나뭇잎 뒤 색 잉크도 신청해버렸군요.  
잉크 진짜 많은데...전에 잉크 다섯병을 팔았던 의미가 퇴색되어가고 있습니다. 결국 잉크는 돌고 돈다는 진리를 깨우치게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