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당 잉크를 팔길래 무턱대고 질러버렸습니다.
공작 잉크 조금이랑 유키아카리 한병도 같이 구매해버렸고, 나뭇잎 뒤 색 잉크도 신청해버렸군요.
잉크 진짜 많은데...전에 잉크 다섯병을 팔았던 의미가 퇴색되어가고 있습니다. 결국 잉크는 돌고 돈다는 진리를 깨우치게 되는군요.
공작 잉크 조금이랑 유키아카리 한병도 같이 구매해버렸고, 나뭇잎 뒤 색 잉크도 신청해버렸군요.
잉크 진짜 많은데...전에 잉크 다섯병을 팔았던 의미가 퇴색되어가고 있습니다. 결국 잉크는 돌고 돈다는 진리를 깨우치게 되는군요.
너무 예쁘다
그림 말씀이신가요? 얘가 구월이에요! 칭친 감사합니다. 이 그림은 잉크로 그린건 아니고 아마 물감일텐데...
잉크 4병 쟁여놓는 저로선 이해가 안돼는 부분입니다.다행...
저야 졸업하면 경제력이 생기니 지금보다 더 사겠죠. 또는 내년에 필기 할 일이 줄어들테니 관심도가 낮아질 수도 있겠고요...
바당 향 ㄱㅆㅅㅌㅊ
박하향이 난다고 들었어요! 기대됩니다.
오...진짜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