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텀 74/91: 높은 확률로 흐름 쓰레기인 닙 걸림(fm닙 혹은 b닙 이상을 가야 해결됨), 쓰레기 컨버터(이건 con-40만 거르면 해결됨)
센츄리: 지나치게 사각이는 필감, 닙 크기에 비해 밋밋한 인그레이빙
세일러 프로피트/프로기어 슬림: 심각한 파쿠리 디자인, 작은 크기 (특히 프로기어는 좀 심하게 작음)
에라보, 엘리트같은 애들은 잘 모름 ㅈㅅ
글로만 써놓으면 센츄리가 제일 낫지만 막상 실제로 구매할때는 갬-성적인 요인을 무시할수가 없다
파일럿과 세일러는 팁딥이 가능하고 흐름도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지만 플래티넘 피드는 팁딥 안되고 흐름도 좀 불안정함. 닙은 취향이라 사람마다 달라도 피드는 플래티넘이 좀 모자라다고 봄 ㅇㅇ
팁딥이 모에여
잉크에 닙 반만 담가도 충전되는거
그래서 내가 쓰레기 큐씨에도 엠이백 추천함.. 파롯 커 시리즈는 차악 같은 거지... 만년필은 걍 꼴리는 거 사는 게 답인데, 굳이 가성비로 '팍팍' 밀기에도 파롯 5호닙 여러모로 아쉽고 부족하다고 생각 밑에 댓글에 있음 연구소에서 완성되는 펜이라잖아... 좋은 소리 아니지
갓리스 합시다
m200은 닙이 너무 연해서 빠르게 적기에는 힘들던데... 개인적인 필기적인 취향은 파이롯5호 m 이상으로 가서 연구소가서 흐름 틔우는게 좋을거같은데
필압 센편이구나.
사진에 나온 기어슬림 손만 작으면 괜찮음? 닙 끝에 구슬 붙여놓은 듯한 필감이라카던데. 손은 한 16센치 좀 넘는 듯. 여자중에서도 젤 작은 수준...
아무리 작다지만 만년필에 비해서이지 일반 필기류보다 당연히 두꺼우니 일반남성도 무리없고, 여성이라면 잘쓰실듯
내손이 17센치인데 캡 안꽂아도 쓰는데 지장없고 mf닙이라 필감은 부들부들함. 세일러 잉크 넣었을때 흐름이 딱 적당하고 티핑이 굴러가는 것처럼 써짐
세일러는 닙분할 병신이고 플래티넘은 타인 간격이 넓음
손 작아서 세일러 좋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