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에 쉐퍼 만년필 행사할때 순진하게
회원가입까지 해가면서, 구매했다가 일방적으로 취소 당했지...
다들 기억나지?
이놈들은 그때 그렇게 착하게 넘어가 주니까
만만하게 봤나봐.
이번에도 가입자만 받아놓고 냉큼 취소 했더군.
취소 문자보내는 비용으로 홈피 가입자 모으는건가?
개꿀이네...
반년넘는동안 재고파악도 못하고 세일품목 몇개한정 이런말 쓰기 그렇게 힘든가?
이거 안했다는건 다른 의도가 있다고 봐...
반년마다 회원모집...
https://www.google.co.kr/search?q=재고+취소+주문&rlz=1C1CHZL_koKR727KR727&oq=재고+취소+주문&aqs=chrome..69i57.7062j0j8&sourceid=chrome&ie=UTF-8
요약하면,
난 소비자보호원 가서 민원 제기 할꺼구,
어제부터 단 한자루 펠리칸이 팔리면, 끝까지 제품 요구할꺼야.
재고가 없어서 못파는게 아니었으니까...
해결안되면,
청와대 청원할꺼야.
능력안되면 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이건 매년 반복된 사기라고 봐.
혹시 올해 쉐퍼때 이전에도 이런건 있음 알려주기 바래...
쉐퍼도 신한쪽임
같이 하자 나도 열받아 죽겠는데 어떻게 따져야 할지 방법을 모르고 있었어 소보원 가야겠다
아아 이미 전과가 있었네..ㅋㅋ 이거 세일행사 반복하면서 소비자간보는거 같은데 공정위에 한번 올라가야할거같은데?
심정은 이해되나 너무 오바하는거 아니니 ㅋㅋㅋ
오바가 아니라 소비자로서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한것에 대해 항의를 하는건데 왜 그걸 오바라고 비웃냐
소보원은 경고만 하는 정도가 끝이라던데
해봐라 ㅋㅋㅋ 시벌.. 소보원 힘 하나도 없다. ㅜㅜ
가즈아ㅏ
일단, 링크걸어놓은 글 읽어주면 좋겠고, 내가 열받은건, 반복되었다는것이고... 유학시절 생각나서야... 그때 돈없어서 세일때 기다렸다 사러 다녔는데, 어느날 오늘까지 행사인데, 물건 떨어졌데... 그런데 점원이 미안하다고 하면서 레인체크 바우처를 주겠데.. 이게 뭐냐고 했더니 기간내에 구매하러 왔는데, 재고가 충분치 못해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이거 갖고 나중에 재고 있을때 제시하면 이 가격에 주겠데....갸네 들은 한정수량은 딱 표시해 없으면 책임지고... 핫트렉스 이놈들은 고객을 호구로 보는거지.. 50% 팔았다고 해서 손해보겠어? 남으니까 파는거지... 왜 소비자만 착해야 되고 파는놈들은 책임이 없남?
찌질하다고 느끼겠지만, 취소 전화도 수신자 부담이 아닌 건사람에게 돈내는 번호더군. 양아치도 이런식으로 장사 안할듯...
저도 취소각이라 동참하고 싶네요
올여름 아우디 a3 40퍼센트 할인사건 생각나네... 판매자 입장에서 광고효과는 큰데 소비자는 허탈하고.. 현행법으로 어쩔수없더라도 앞으로 이런일없도록 입법적으로 조치했으면 좋겠다.
화이팅추
토닥토닥
야근데 소보원같은데 가려면 증거필요하냐? 그리고 너의 논리도 정리해야할거같은데 핵심쟁점이 핫트랙스가 회원수를 늘리려는거야? 신한이 우롱하는거야? 신한이나 핫트가 구입못한사람들에게 나중에할인가로살수있는 쿠폰을 줘야하는거야?
고마워, 핵심쟁점은 기존주문한 사람의 권리 보장이야. 기간만 정해져 있었고, 수량 제한도 없었기때문에 판매자가 책임을 져야 된다는 이야기지. 수량 대박나서 문제가 생긴건 판매자와 대리점(수입처) 문제지 소비자가 일방적으로 당해야될 문제는 아니라고 봤어. 나머지 문제는 왜 이런 이벤트를 매번 반복하고 계속하냐? 지적한거고. 쿠폰 문제는 기업 양심문제지... 나도 알아 우리나라 소비제 기업중에 양심??? 그리고 할인율로 팔아도 본전 또는 홍보효과 있어서 손해라고 보진 않아. 50원에 들여온걸 40원에 팔겠어? 모기업이 교보인데... 교보문고 만들어서 이미지 좋아졌지만, 예전 근성은 못버린듯해
뽐뿌온줄
핫트랙스가 단순 유통책이고 물량은 신한에게 있다면 처벌이나 보상은 어려울 것 같은데 그래도 문제제기하면 담부터 일처리를 정확하게 하긴 하겠지 반복되는 건 문제가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두번이면 일부러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