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에 쉐퍼 만년필 행사할때 순진하게 

회원가입까지 해가면서, 구매했다가 일방적으로 취소 당했지...


다들 기억나지?


이놈들은 그때 그렇게 착하게 넘어가 주니까

만만하게 봤나봐.


이번에도 가입자만 받아놓고 냉큼 취소 했더군.

취소 문자보내는 비용으로 홈피 가입자 모으는건가?

개꿀이네...


반년넘는동안 재고파악도 못하고 세일품목 몇개한정 이런말 쓰기 그렇게 힘든가?

이거 안했다는건 다른 의도가 있다고 봐...

반년마다 회원모집...



https://www.google.co.kr/search?q=재고+취소+주문&rlz=1C1CHZL_koKR727KR727&oq=재고+취소+주문&aqs=chrome..69i57.7062j0j8&sourceid=chrome&ie=UTF-8



요약하면,

난 소비자보호원 가서 민원 제기 할꺼구,

어제부터 단 한자루 펠리칸이 팔리면, 끝까지 제품 요구할꺼야.


재고가 없어서 못파는게 아니었으니까...


해결안되면,

청와대 청원할꺼야.

능력안되면 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이건 매년 반복된 사기라고 봐.

혹시 올해 쉐퍼때 이전에도 이런건 있음 알려주기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