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꺼 듀오폴드 짝퉁이라고도 유명한 7022를 광군절에 쿠폰먹여서 알리로 1만2천원 언저리에 산거 같은데
며칠 안돼서 타오바오에 절반가격이라는거 알고 내가 흑우 쉑히였구나 생각했지만,
배대지 아꼈다고 자위질하면서 기다림.
그런데 이 뮈췬 짱깨새끼들 배달 존나 느리다면 하루에 한번씩 서쪽을 향해 1 짱깨를 다짐하던 어느날.
짜잔! 드디어 와버린 거시에얌!
종이케이스에 담아줬는데 생각보다 종이질이 나쁘지 않았음.
비닐봉지에 둘둘감아오던 616이랑은 완전 딴판인 써-비스에 감동.
그런데 생각해보니 둘가격 차이가 3배인데 이정도는 해야된다는 마음에 오늘도 짱-깨합니다.
내부 구성은 뭐 그런거 없고 딱 저렇게 있던데
솔직히 QR코드 뭘까 궁금해서 찍고 싶었는데
와타시노 세레브한 개인정보상이 유출될까봐 두려운 데치.
현명한 문붕상은 절대 이런거 안한다데수.
처음 딱 집었을 때 느낌은, 어우야.. 무겁당
싸구려 플라스틱 조각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무거웠음
주력으로 쓰는 616보다 좀더 사이즈가 크다.
616상은 이런 묵직함을 느껴보지 못했는데,
이게 그 금발 태닝 거근 유도부 센빠이의 그거인가?
캡꼳샷
솔찎히 군필여고생쨩이 쓰기에는 무거운 거시에얌.
캡은 뽕따식이었는데, 그래도 기스날까봐 실사용할 때는, 그냥 사용하는걸로.
닙샷
솔직히 저 투톤닙이 이뻐서 산건데,
실물은 그닥 이쁘지 않았음.
사진작가가 얼마나 잘 찍었는지 감탄.
그,, 알리에서 산 미니 현미경으로 찍어 봤는데
뭐 이정도면 5:5 겠지. 정면샷은 내가 삼손이라 못찍음. 사선커팅인지 A커팅인지는 모르겠지만
밑에서 볼때 정상인거 같으니 만족해서 써야지.
위- 7022 큉크
아래 - 카쿠노 M닙 펠4001
결론 - 서양 M닙 수듄이다.
거의 5.00000:5.00000인데? 중국놈들 펠리칸에서 안 데려가나 시간당 천원만 줘도 될 거 같은데
퍄 닙분할 좋네
내 영100은 왜...근대 미니현미경 좋다 ㅗㅜ
영웅꺼 좀만 둔탁해보이는거 사면 쇳덩이를 박았는지 죄다 조따무겁다. 실사하기 상당히 부담스러울 정도. 애초에 그립감 무게밸런스 이런걸 생각하지 않았다는 느낌이 팍팍들지...
이거 맊따! 그냥 딱 무겁게만 만든느낌.
닙 커팅은 사선이고 뭐고 없고 그냥 5:5 분할. 영웅도 M모델은 굵게 나온다. 전부 얇은 거 아님.
그리고 저 종이에 있는 QR코드는 그냥 홈페이지고, 비닐 포장지에 있는 QR코드는 정품 확인하는 곳. 은박 긁어내면 QR코드 전체랑 시리얼 넘버 나오고, 홈페이지 들어가서 시리얼 넘버 넣고 확인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