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수채물감으로 조색해서 적어봄...
천색을 사고싶은 마음을 담아 조색,,,
당연히 안비슷함 ^^,,,
마른 후
수채물감이라 마르고나면 좀 더 연해진다
공병 하나에 물감 짜넣고 뭘 잘 섞으면 진짜 잉크처럼도 쓸 수 있던데 공병 살 돈도 없는 돈없찐인 것이다
휴유가키(부유가키, 부유시, 겨울감)가 갖고시퍼요
마른 후... 실제로 보면 진짜 리얼 '감' 색임
이 감색이 아닌데...
금목서를 꿈꾸며,,, 빨리 안마르고 반짝반짝한다.
참고로 종이가 울고 일어난건 수채물감으로 해서가 아니라 저렴하게 인쇄한 레포트의 이면지라 그렇다.
'부'에서 잉크(?)가 끊겨서 덧적었더니 난리남
마른 후
끗 돈벌고싶다 마니마니
우와...금소니는 잉금술이 가능하구나 글씨 짱이쁨!!
고마워!! 잉크는 라미 블루 1병밖에 없지만 마음만은 잉덕이야...
예쁨
감사감사
이쁘다!
고마워!!!
뭐야 예쁘잖아
잉본좌께 칭찬을 듣다니...
저런 색 잉크 있으면 살거 같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금손이다 부럽
스테노가 캐리한겨
뭐야 너무 잘적잖앟 - 슬기로운 생활 실천
고마웧ㅎ
돈 있으면 잉크 사주고 싶을 정도로 잘쓰심 - dc App
맴 만이라두 고맙습니더...
색 비슷하게 잘만든다 금손추! - dc App
업계 최고 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