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그림에 쓰인 잉크는 그라폰 파버카스텔 사의 딥씨그린입니다.
딥씨그린은 송로랑 히소쿠랑 비슷한 잉크인데,
히소쿠보다 딥씨그린이 더 채도 높고 진할거에요.
종이에 따라 색 구분이 잘 안되기도...
저는 딥씨그린을 선호합니다. 히소쿠가 싫기 때문이죠.
아래 그림의 잉크는 오가닉 스튜디오의 웨딩벨 블루입니다.
붕박스의 오마에자키 스카이보다 채도가 약간 낮아요.
왼쪽 눈동자는 비교를 위해 펜하우스의 유키즈키요,
오른쪽 눈동자는 몽블랑 마일스 데이비스로 칠했어요.
예전에는 마일스 데이비스보다 롯코아일랜드 스카이 잉크가 더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약간 생각이 바뀌었네요.
그럼에도 범용성은 롯코아일랜드 스카이가 짱입니다. 종이 질을 덜 가리고 잘 써져서요.
사설이 많은건 제가 시험이 끝나서 기쁘기 때문입니다. 이번주말에 카페캘리에서 하는 잉크제조 이벤트에 가볼 예정인데 기대가 되네요.
딥씨그린은 송로랑 히소쿠랑 비슷한 잉크인데,
히소쿠보다 딥씨그린이 더 채도 높고 진할거에요.
종이에 따라 색 구분이 잘 안되기도...
저는 딥씨그린을 선호합니다. 히소쿠가 싫기 때문이죠.
아래 그림의 잉크는 오가닉 스튜디오의 웨딩벨 블루입니다.
붕박스의 오마에자키 스카이보다 채도가 약간 낮아요.
왼쪽 눈동자는 비교를 위해 펜하우스의 유키즈키요,
오른쪽 눈동자는 몽블랑 마일스 데이비스로 칠했어요.
예전에는 마일스 데이비스보다 롯코아일랜드 스카이 잉크가 더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약간 생각이 바뀌었네요.
그럼에도 범용성은 롯코아일랜드 스카이가 짱입니다. 종이 질을 덜 가리고 잘 써져서요.
사설이 많은건 제가 시험이 끝나서 기쁘기 때문입니다. 이번주말에 카페캘리에서 하는 잉크제조 이벤트에 가볼 예정인데 기대가 되네요.
시험땜에 요즘 안보이셨구나 고냥이 귀여워!! 저도 딥씨그린 좋아해여ㅋㅋ
딥씨그린...진짜 예쁘죠!
오랜만이네요! 웨딩벨 블루 너무 예뻐요 ㅠㅠ 내일 캘리 오시는군요 저는 오늘 가는데 ㅜㅜ 일찍 알았으면 소분 몇병 챙겨와서 맡겨두는 건데요! 아쉬워요
앗... 그러게요. 제가 웨딩벨블루를 맡겨두고 가면 나중에 찾으실 수 있을까요? 소분을 해두어야겠네요.
웨딩벨블루.. 잉크 이름도 예쁘고 색도 예쁘네여!
정식으로 미술 배우신 분이셔용?
아...미술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전공입니다. 한번 기회가 되면 배워보고 싶긴 해요!
그림 참 좋네요! 좋은 느낌입니다!^^
말씀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잘 그리는데 전공자느낌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