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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펜 3개 샤프 2개

오블리크 펜대 1개

딥펜 펜대 1대 붓펜 1개 갓러스펜 1개

펠 4001 2병 제이허빈 달뭐시기 1병


프로게이머 준비하다가 사정상 관두고 10월중후반경

글씨랑 그림에 관심생겨서

펜대, 잉크, 닙, 샤프, 볼펜 사고

문갤 매일 출근 도장찍은지도 두달차

무작정 시작한거라 특별한 계기도 없었고

정보력이 0에 수렴

펜대 잉크 도착하고 신나서 a4용지에 막 갈겨보는데

엄청번짐 . 그래서 문갤에서 추천 받은 펠리칸도 삿었고

종이는 다들 비싼거 추천해줘서 그냥

동네 롯데마트가서 a4 용지 종류별로 다사서 실험도 해보고.

더블에이가 그나마 젤 안번져서 하나건짐

웃긴게 두달이란 시간이

내 필체 글씨를 180 도 바꿔놨는데

그만큼 많이 노력하고 쓴거같아 라고 뒤돌아보려니

펠리칸 아직 개봉 한병밖에안했는데 그거 이제 반절씀

진짜 수도없이 엄청 찍어댄거같은데 엄청 안닳음..

오늘 문갤에 무슨 몇리터썻단 사람들 몇보이는데

존경에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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