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펜 애호가는 정말 자기가 좋아하는 펜을 애지중지하며 5년 10년 꾸준히 쓴다. 하지만 좆목충 꼰대 형님들은 비싼 갬성 좆년필 꼴리는 대로 이것저것 막 사놓고선, 별로 쓰지도 않고 짱박아두었다가 나중에 분양분양 ㅇㅈㄹ 하면서 얼마 안쓴 펜들을 팔아버림. 그러고선 펜에 대한 좆부심과 오만함은 에베레스트보다 높음.
그리고 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펜이란게 가격대가 중요하냐? 자기가 좋아하는 펜이 모나미든, 파카 벡터이든, 파버카스텔이든, 200만원이든 그냥 지가 좋아서 갖고있는거지, 꼰대새끼들은 지들이 쓰는 펜보다 싼거 쓰면서 만족하는 애들 보고 콧방귀 뀌는데 이 좆목 꼰대새끼들 보면 답이 없는거 같다. 그냥 뒤지는게 답인듯.
참고로 난 자바 만년필 하나 애정갖고 4년째 쓰는중이다. 칠이 벗겨지고 도색 벗겨져도 늘 갖고 다니며 쓴다. 꼰대새끼들은 대가리 박고 반성하자. 그리고 지랄하려는 꼰대들은 조용히 꺼져주길 바라
그래도 자바는 아닌듯. 배럴이 너무 가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