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법이의 문제가 항상 우선이어서 살아가는데 급급해서

살아오면서 취미라는걸 단 한 번도 못 가져본 사람들이라는게 보이는 사람들


그래서 이제야 찾은 취미인데,

수집 및 사용 취미에 있어서 자기 취향을 찾아가는게 얼마나 즐거운 건지 모르는 사람들


업계 1위라는 몽블랑에서도 베이비바텀이나 AS 이슈가 일어나는데 다른 중소브랜드를 사면 더 피곤해질 것 같아서

구데기 무서워 장 못 담그는 사람들


그리고 몽블랑 '정가'가 만년필의 표준이 돼서 다른 브랜드를 샀을 때 취향에 안 맞아서 방출하는 것에 대한

기회비용이 너무 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좀 안 됐긴 함


물론 일찐들 비싼 패딩으로 과시하는 것처럼 몽블랑으로 과시하려는 꼬라지 보면 그냥 웃기긴 함 ㅋㅋ

지 잘 사는거 뽐내고 싶으면 그냥 집을 인증할 것이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