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법이의 문제가 항상 우선이어서 살아가는데 급급해서
살아오면서 취미라는걸 단 한 번도 못 가져본 사람들이라는게 보이는 사람들
그래서 이제야 찾은 취미인데,
수집 및 사용 취미에 있어서 자기 취향을 찾아가는게 얼마나 즐거운 건지 모르는 사람들
업계 1위라는 몽블랑에서도 베이비바텀이나 AS 이슈가 일어나는데 다른 중소브랜드를 사면 더 피곤해질 것 같아서
구데기 무서워 장 못 담그는 사람들
그리고 몽블랑 '정가'가 만년필의 표준이 돼서 다른 브랜드를 샀을 때 취향에 안 맞아서 방출하는 것에 대한
기회비용이 너무 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좀 안 됐긴 함
물론 일찐들 비싼 패딩으로 과시하는 것처럼 몽블랑으로 과시하려는 꼬라지 보면 그냥 웃기긴 함 ㅋㅋ
지 잘 사는거 뽐내고 싶으면 그냥 집을 인증할 것이지 ㅋㅋㅋㅋ
거기에 대형기병도있지않냐 400 이나 600사이즈정도가 좋다는사람한테 꼭 149나 800추천해주더라 - dc App
이런...
왜냐면 비싼거=좋은거라고 생각하니깐 소형기=싼거=안 좋은거 라고 생각하더라구
야 이거 오늘의 좋은 글이다 ㅎㅎ 개념 하나 날린다
그런덕질 하다보면 ㄹㅇ 현타오겠다 집에 쓰지도 않는 만년필 쌓여있고 쓰질 않으니 쌓이는 먼지 털어내며 구경이나 하는꼴이라니 문구류의 아름다움을 모르는 당신들이 너무 불쌍해 ㅠ - dc App
ㅇㄱㄹㅇ 몽만 비싼건 아닌데 - dc App
몽블랑 = 근본있고 비쌈. 나머지 = 근본도 없고 비싸기만 함 이라고 생각하드라
물론 맞는 경우가 많긴 함 ㅋㅋ
ㅋㅋㅋ 기적의 논리 한방에 끝까지 가야 돈 아낀다 몽 사세요 ㅋㅋㅋ 그래서 지들은 그거 사서 탈팬해서 그런 똥 글 싸고 자빠졌나? ㅋㅋㅋ
내가 이래서 펠리칸을 쓴다 ㅎㅎ 근데 몽블랑 사려는건 빙이밀
취미 영역에서 늘상 보이는 현상이지. 시계도 오직 롤렉스 외치는 충들 굉장히 많음.
다 좋은데 다른회사 제품 좀 후려치지 말았으면 좋겠음 ㅋㅋㅋㅋㅅㅂ 잘 쓰는 사람들 븅신 취급 하자너
몽 이야기도 받고 잉크로 가성비 따지는게 존1나 웃김ㅋㅋㅋ아니 그럼 만년필 쓰지마라
도대체 누가 몽사먄 돈아낀다는 희대의 개소리를...
걍 지 좋으면 ㄱㅊ 은거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