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 두달전만 해도 하루에 리젠 모바일로 두 페이지 정도 넘어가던 망갤이었는데 최근에 유입이랑 활동 많은 갤러들 늘어난 건 반가운 일이야 안 보이던 갤러도 돌아오고.

근데 최근의 닉언이랑 오프언급은 좀 심해보인다. 당장 닉언 하는 사람들이 친목을 하는지 마는지 여부의 문제를 말하려는 건 아니야.

애매하게 ㅇㅇ 이런식으로 돌려서 말 안 하고 다들 알 사례로 말해보자면 캘리에서 잉블이라는 갤러 에피소드로만 글이 몇개째에 댓글에도 언급이 몇번이야.
신규유입갤러들이 왔을 때 갤 분위기가 충분히 닉언 자주 되는 곳, 카페캘리 안 가면 떡밥참여 어려운 곳으로 보이지 않을까.

캘리에서 파는 토모에리버 노트가 좋더라, 누가 구하는 잉크가 있더라, 좋은 위탁이 들어왔더라 정도의 정보 공유는 좋지. 근데 그 이상으로 오늘 오는 사람? 거기 사장님이 누구 어떻다더라. 이런 내용은 좀... 그래 난 좀 그랬어.

빡빡한 카페 규정들 싫어서 온 사람도 있을 거고 디씨가 원래 그런 거지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해도 뭐 할 말 없지만, 나도 내 생각 얘기하고 싶어서 함 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