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에 현질하는 생 마감하고정신차리고 공부하려고 하는데장비가 마음에 안들어서 이것저것 쇼핑하다보니중고딩때 갬성으로 돌아간거 같은데너무 좋다 흐흐막 내가 막 건전하고 귀엽고 자랑스러워 흐흐
그 건전함이 총액을 확인하는 순간...
언제든지 공부할거라는 핑계를 댈 수 있는 취미라서
건전해 보이니까 더 무서운거임.자기합리화가 가능하니까
이걸가지고열심히필기할거라는 합리화가 가능한 취미중에하나
맞어 문구는 물질적으로 남는거라도 있지 모바일게임은..
모든 취미가 그렇듯 깊게 파고들수록 들어가는 돈은 똑같이 무한대에 수렴...
눈도 덜피로하고 글씨도 교정되고 시나 소설도 비교적 더 읽게되서 좋음
맞워... 겜에 돈 바른거 아까워 죽겠다
공부한다는 핑계로 맘껏지를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