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 게임은 엔딩보고나면 더 이상
손이 안가고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뒤
추억으로 가끔씩 하게 됨.
몇 만원 주고 구입해서 한 두달 빡겜해
엔딩 볼때까지가 사실상 유통기한이라고
봐야함.
온라인게임은 아무리 흥겜이라해도
언젠가는 섭종이라는 걸 하게 되어
있어서 소장이라는 개념이 아예 없고
내가 남들보다 밀린다는 위기감이 오면
눈깔 뒤집혀서 돈을 대책없이 지르게 됨.
하지만.....................................
만년필, 볼펜, 샤프 같은 필기구들은
장소의 제약없이 언제든 꺼내볼 수 있고
관리만 잘하면 반평생 함께할 수 있음.
거기에 필기가 습관이 되어서 글씨체가
멋있어지는건 덤.
결론 - 나는 온라인게임에 수십만원씩
현질하는거 절대 이해안감 ㅋㅋㅋ
확실히 현질 겜보다는 돈주고 사는 겜이 훨씬 좋음 그래서 문명 하쉴? -파버카스텔
진짜 온라인게임에 현질하는건 딱 그 순간을 위한 행위로 밖에 안보이네요. 섭종을 할 경우 게임사가 사전에 치밀하게 만든 고객약관이 있어서 현질한거 보상받는것은 사실상 불가능이고.
곧 망할 넥슨에 돈 쓴 흑우없제?
넥슨은 씹센트인가? 어디에서 인수한다 카더라인데 솔직히 어케될지 모르겠고 아무튼 온라인게임은 5년이든 10년이든 결국 유통기한이 있을수 밖에 없다고 봄.
그 흑우가 바로 나야
그돈이면 포티사서 내 뚝배기 깻을 듯 -파버카스텔
돈을 쓸데없는데 쓰면 안 되는데...
돌겜하쉴? 예능 개꿀잼인데
소울본 안 해보셨구나
둘다해 -김진원선생dc App
둘다해 ㅇㄱㄹㅇ - dc App
둘다 존나 비효율적이니까 하고싶은거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