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ea9d132ecdd36a37ca6&no=24b0d769e1d32ca73cee85fa11d02831fb456630640f875b0a4c706b476606d76c75578b72c4f88ddb070206f20ba9725605734f6e864622ac83f27db33fc6749a


이런 대충 아무나한테 까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자덕,

그러니까 취미로 자전거 탑니다 하면 오, 건강에도 좋고

정말 좋은 취미를 갖고 계시네요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대외용 덕질이랑...



viewimage.php?id=3ea9d132ecdd36a37ca6&no=24b0d769e1d32ca73cee85fa11d02831fb456630640f875b0a4c706b476606d76c75578b72c4f88ddb070206f20ba9725605734f6e874920ff87a079e53fc6745c

대게 겉으로는 아 괜찮은 취미네요, 이거 쁜데요 하다가

가격을 듣는 순간 속으로는 시발미친새기네 하는 숨덕용을 따로 갖고 있는게 좋다.












아물론 철자장군데 가격이 삼백이라는 순간

미친놈 소리를 두 번 듣는다는게 함정.

쫄쫄이 입고 댕긴다는 걸 알면 완전 혐오의 눈길을 받는 건 더블트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