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창이라고 조선시대 기생의 한시를 써봤어오
송백(松栢)으로 빛나자 맹세했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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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恩愛)하는 마음 바다 같이 깊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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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소식이 끊어졌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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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홀로 마음 상하네.
번외편으로는
커여운 오리너구리 오구 그림이에오
획 많은 글씨 추 ㅋ
오구리추 - dc App
오구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