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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서부터



몽블랑 75주년 스페셜 149 :


마이스터스튁 75주년을 기념하여 1999년에 출시된 펜입니다.

로즈골드 처럼 한정판 넘버는 없지만 일정기간 생산후 단종되었습니다.

디자인만 다를뿐 현대의 149와 필감은 동일합니다.




나미키 유카리 로얄 친킨 :


캡과 배럴 모두 황동을 재료로 제작되었고 옻칠과 마끼에 기법으로 부엉이 조각이 들어가 있습니다.

(친킨 기법 : 모재에 조각칼로 그림을 그리고 속에 금가루를 채워넣는 방식)


국광회 소속의 시니어 아티스트 "쇼지 미치카미" 장인이 작업한 펜으로 도안은 단순하지만 완성도가 대단히 높습니다




파일로트 75주년 기념 :


에보나이트 재질에 옻칠로 마무리한 펜이며 93년도에 7500자루 한정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커스텀 845의 베이스 모델이며, 강성에 부드러운 필감이 특징입니다.




워터맨 맨100 :


황동 베이스에 레진을 올린 배럴이고 닙에 1883, 1983 각인이 있는 83년 초판 입니다.

낭창하면서 부드러운 필감이, 기름 많이 먹는 고급 세단같은 느낌입니다.




파카 듀오폴드 센테니얼 오렌지 :


90년대에 생산된 듀폴 오렌지 입니다.

캡탑에 국화문양이 마음에들고 강성의 부드러운 필감도 만족 입니다.





오로라 마레 :


파란색의 오롤로이드가 마치, 수정과 같은 결정을 이루듯이 캡과 배럴을 화사하게 장식하고 있어서

계속 들여다 보게 되고, 다른 펜으로 대체 불가한 오로라만의 개성있는 필감에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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