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등단을 하거나 


뭐 내가 쓴 글로 돈을 번 적은 한 번도 없기 때문에...




작가지망생임.




내가 쓰고자 하는 글은 소설도 아니고 비소설도 아니고 ..


그런 출판물이 아니라 




드라마나 영화 연극 같은 극임.



극작가를 꿈 꿈.





드라마 작가든 영화 시나리오 작가든 연극 희곡 작가든.


작가지망생이라 



일기도 쓰고 메모도 하고 필사도 함.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레 필기구에 관심가지게 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