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자꾸 맘에 안든다고 했던 빠이롯 912야
지방이라서 연구소는 가지 못하고 그래도 이왕산거 오래 잘 써보고 싶어서 꽤 유명한 ㅍ펜샵으로 수리 보냈서
저렴한 펜도 아닌데 필감이 너무 맘에 안들고 이런저런 문제로 좀 정이 떨어지더라구ㅠㅠ
아무튼 펜값의 1/5정도 되는 비용을 지불하고 수리를 했는데 ... 아깝긴 해도
결과는 대만족이야
흐름이 널널하면서도 지나치지 않고 매끄럽고 단단한 필감이 좋네!
아직 이런 굵직한 둥근 그립이 익숙하진 않은데 익숙해지면 더 맘에 들거 같아!
잘 고쳐졌니보네 펜닥터 닙은 잘 만지는 듯 함 ㅎ 축추
감사해여 더 써봐야겠지만 이래서 빠롯빠롯 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워용!
일기추
갤기장 해서 미안해여 ㅠ
오 잘왔네추 - dc App
감사감사용! 쬐끔 걱정했는데 잘 와서 다행이네영!
우와앙 왔다!! 잘 나온당!! 글씨도 큼직하니 시원시원하당!! 912는 74보단 펜 느낌도 단단하니 막쓰기 부담없는거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