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에서도 번화가이고 물가도 비싼 동네인 신천지에서 허름한 주택가 사이에 있었어.
그래도 요즘은 한국 관광객도 많이 찾고 입장료도 받고 해서인지 잘 보존되고 있는것 같더라
내부사진은.. 들어가니까 왠지 마음이 경건해져서 사진은 안찍었어
낡고 좁은 건물인데 들켰을때 도망갈수 있게 비밀 통로 만들어놓앗던게 마음이 아팠음.
그래도 요즘은 한국 관광객도 많이 찾고 입장료도 받고 해서인지 잘 보존되고 있는것 같더라
내부사진은.. 들어가니까 왠지 마음이 경건해져서 사진은 안찍었어
낡고 좁은 건물인데 들켰을때 도망갈수 있게 비밀 통로 만들어놓앗던게 마음이 아팠음.
나도 함 가보고 싶다.
상해 갈 일 있으면 꼭 가봐. 여기랑 지금은 이름이 루쉰 공원으로 바뀐 홍커우 공원이랑 같이.
나도 중학생때 갔었는데 그대로네 -김진원선생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