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2월 27일 남들이 에이티브에서 만넨이 구입에 혈안이 되었던 때
나홀로 품절로 뜨지 않은 똥미 볼펜들을 장바구니에 넣었다. 그랬더니 뜨는 문구.
'품절 혹은 임시판매중지된 상품입니다.'
내가 분명 치매가 걸리지 않은 이상 품절이 아니었는데 그 사이 다른 사람들이 2개 모델을 다 사갔단 말인가.
어제 2월 28일 혹시나 다시 장바구니에 담겨있는 그 볼펜 2개를 재시도 해본다. 역시나
'품절 혹은 임시판매중지된 상품입니다.'가 뜸. 판매중지면 판매중지지 임시판매중지가 뭐냐..
사장혹은 관리자가 직원들에게 강압적으로 지시해서 임시판매중지인가.
50프로 할인 행사가 끝난 오늘 뭔가 더러운 스멜의 느낌이 들어 다시 들어가서 결제해본다.
되네?? 살려고 했지만(이렇게 해도 다른곳 보다는 싸기 때문) 괘씸한 생각이 먼저 들었다.
몇천원 때문에 에이티브 이씹새끼들아 이지랄 한거냐.
안사 개객기들아. 느네도 당해봐라. 느네 이벤트 꼼수 때문에 팔 수 있는 상품도 못팔고 고객도 잃어봐라.
하고 안삼.
다시 설명해줄게 난독하지마. 요약 : 에이티브에서 할인기간 2일동안 제품 막아놓음. 할인기간 풀리자마자 그 상품 풀어놓음. 빡쳐서 구매안함.
찐
218.146 아직도 여기서 사냐 찐이 찐을 말할 수 있냐 ㅋㅋ
근데 이거는 진짜 너무 하긴 했음 아무리 노력을 해도 살 수가 없었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