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끝나고 올려준다는게 잊어먹어서 지금 올린다. 200인가 400인가 물어본 갤럼있었는데 참고바람. 200은 몽 톨스토이잉크라서 조금 굵게 나왔음. 400 F는 P말고 대략 l정도부터가 본 굵기임. 참고로 205랑 400은 4001.
댓글 16
잉크 따라서도 차이 있고 유럽제니 약간의 뽑기 생각한다면 결국 유의미한 수준은 아니네
오노ㄴl(onanl)2019-03-02 00:45:00
답글
사실 내꺼가 뽑기가나름 잘된 케이스인데,이전에 쓰던 M닙은 대략 200 B~BB급이었어거든ㅋ 이건 좀 얇더라.
익명(58.126)2019-03-02 00:46:00
정보추 속기감은어떤지도말해줄수있을까요 - dc App
호핵(kimrealm2)2019-03-02 00:45:00
답글
200이 최고.400도 좋긴한데 200이 더 단단함.
익명(58.126)2019-03-02 00:48:00
답글
감사합니다 - dc App
호핵(kimrealm2)2019-03-02 00:49:00
우앙 고마워요 저를 위해서 ㅠㅠ 혹시 400도 낭창낭ㅊ아해요?
연대기(tajagi123)2019-03-02 00:55:00
답글
암만 그래도 현대의 펜인데 낭창까진 아녀....200보다 약간 덜 단단할뿐, 400도 충분히 경성임.
익명(58.126)2019-03-02 00:57:00
답글
200도 낭창낭창하던데요 ㅠ_ㅠ ㅋㅋㅋ
연대기(tajagi123)2019-03-02 00:58:00
답글
음...2가지중 하나야. 너가 삼손이던지 진짜 낭창한 닙이 걸렸던지.나도 딱 한번 걸려봤는데, 진짜 획조절까지 (빈티지 수준은 아니고...ef~f정도)되는 낭창거리는 200닙이 있긴있어.나 뿐만 아니라 이건 다른 사람한테도 사례가 있어서 너가 삼손이 아니라면 이케이스겠다.
익명(58.126)2019-03-02 01:01:00
답글
삼손이라면 손힘 센사람말하는거죠? ㅎㅎ ㅋㅋㅋㅋㅋㅋㅋ
연대기(tajagi123)2019-03-02 01:04:00
답글
순간 뿜 ㅠㅠㅋㅋㅋㅋㅋㅋㅋ
연대기(tajagi123)2019-03-02 01:04:00
답글
아,수정.ef~m정도로 조절가능.
그나저나 진짜 특이한 닙이었는데 초보시절이라 그런지 좋은지도 모르고 남줬었어...생각해보니 아깝네.
익명(58.126)2019-03-02 01:04:00
답글
엉ㅎ 문갤서 그렇게 불렀어.요즘도 그러남?
익명(58.126)2019-03-02 01:05:00
답글
아,그리고 몇자 추가하자면, 400도 사실 꽤 좋거든.난 400 1자루,200 4자루 이렇게 들고 다니는데 민감하지 않거나 200에 손이 완전히 맞춰진 그런상황이 아닌이상 차이가 유의미하진 않을거야.
200 오래동안쓰면 400도 무거운데 그런수준이 아니면 그냥 쓰면되.그리고 처음부터 신품사기보단 차라리 검증된 매니아들이 내놓는 중고사.그게 좋더라.
익명(58.126)2019-03-02 01:10:00
m200이 경성이긴 한데 진짜 조오따 경성이냐 하면 그정돈 아님. 돌덩이급은 에코나 사파리 이런애들. m400도 m1000이나 일제 소프트 fa닙 이런급의 낭창임은 아니지만 m200보단 좀 더 낭창거림. 나도 필압 좀 센 편이라 낭창함이 살짝만 있어도 민감한 편이라 이런 차이가 잘 느껴짐.
익명(210.178)2019-03-02 01:11:00
답글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획의 변화가 느껴질 정도의 낭창임이라기보단 잉크가 균일하게 써지지 않고 조금 더 왈칵 나오는 느낌 정도의 낭창임? m200은 꽤 예전에 써봐서 정확하진 않지만 살짝 있었고 m400은 그런 느낌이 확실히 있음. 이게 천천히 각잡고 쓰면 쫄깃쫄깃한 필감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장점이긴 한데 그냥 팍팍 써재길때는 꽤 거슬리는 필감이라 이부분은 개취가 갈림.
잉크 따라서도 차이 있고 유럽제니 약간의 뽑기 생각한다면 결국 유의미한 수준은 아니네
사실 내꺼가 뽑기가나름 잘된 케이스인데,이전에 쓰던 M닙은 대략 200 B~BB급이었어거든ㅋ 이건 좀 얇더라.
정보추 속기감은어떤지도말해줄수있을까요 - dc App
200이 최고.400도 좋긴한데 200이 더 단단함.
감사합니다 - dc App
우앙 고마워요 저를 위해서 ㅠㅠ 혹시 400도 낭창낭ㅊ아해요?
암만 그래도 현대의 펜인데 낭창까진 아녀....200보다 약간 덜 단단할뿐, 400도 충분히 경성임.
200도 낭창낭창하던데요 ㅠ_ㅠ ㅋㅋㅋ
음...2가지중 하나야. 너가 삼손이던지 진짜 낭창한 닙이 걸렸던지.나도 딱 한번 걸려봤는데, 진짜 획조절까지 (빈티지 수준은 아니고...ef~f정도)되는 낭창거리는 200닙이 있긴있어.나 뿐만 아니라 이건 다른 사람한테도 사례가 있어서 너가 삼손이 아니라면 이케이스겠다.
삼손이라면 손힘 센사람말하는거죠? ㅎㅎ 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뿜 ㅠㅠㅋㅋㅋㅋㅋㅋㅋ
아,수정.ef~m정도로 조절가능. 그나저나 진짜 특이한 닙이었는데 초보시절이라 그런지 좋은지도 모르고 남줬었어...생각해보니 아깝네.
엉ㅎ 문갤서 그렇게 불렀어.요즘도 그러남?
아,그리고 몇자 추가하자면, 400도 사실 꽤 좋거든.난 400 1자루,200 4자루 이렇게 들고 다니는데 민감하지 않거나 200에 손이 완전히 맞춰진 그런상황이 아닌이상 차이가 유의미하진 않을거야. 200 오래동안쓰면 400도 무거운데 그런수준이 아니면 그냥 쓰면되.그리고 처음부터 신품사기보단 차라리 검증된 매니아들이 내놓는 중고사.그게 좋더라.
m200이 경성이긴 한데 진짜 조오따 경성이냐 하면 그정돈 아님. 돌덩이급은 에코나 사파리 이런애들. m400도 m1000이나 일제 소프트 fa닙 이런급의 낭창임은 아니지만 m200보단 좀 더 낭창거림. 나도 필압 좀 센 편이라 낭창함이 살짝만 있어도 민감한 편이라 이런 차이가 잘 느껴짐.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획의 변화가 느껴질 정도의 낭창임이라기보단 잉크가 균일하게 써지지 않고 조금 더 왈칵 나오는 느낌 정도의 낭창임? m200은 꽤 예전에 써봐서 정확하진 않지만 살짝 있었고 m400은 그런 느낌이 확실히 있음. 이게 천천히 각잡고 쓰면 쫄깃쫄깃한 필감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장점이긴 한데 그냥 팍팍 써재길때는 꽤 거슬리는 필감이라 이부분은 개취가 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