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으 양-놈이라고 변역도 안혀고,,, 독일어로 쓴거냐????// 껄~껄!!@!
독일놈으 사랑이기 때문에,,,, 본인같은 토종 한국인은 뭐라혀는지 몰라 변역도 못혀겠읍니다!;;;ㅎ,,ㅎ
아니 농담입미다 회원님,,, 비추천버턴에서 손 때시믄 감사하겠읍니다^^
Es ging nur darum, einen Namen zu finden, der dem entspricht, was wir in unseren unvollständigen Sprache "Liebe" nennen.
Die heutige Welt ignoriert namenlose Dinge und muss daher Namen für "Was immer" suchen
독일자석으 사랑이라길래 오래간만에 독일어 좀 써 보자- 하고 써보았읍니다,, 원책이 독일어라 원 문장은 어떤식으로 construct
되어있을지궁금합니다 껄,,껄!!1 필자으 변역은 직역하였을때,
"그것은 그저 우리들으,,, 미완성된 언어로 "사-랑"'' 이라 부르는 것을 위한 이름얼 찾는것에 관한것이었다,,""
"현시으 세상은 이름이 없는것은 거들떠부지도 않으므로~~` 그 "어떤것"에 대한 이름을 찾아야,,, 혔다!" 라넌 말입미다,,
갓직히 말혀겠읍니다,,,어떤 회원님으 필사을 영어에서 독일어로 변역한거신디,,, 그 회원님께서 중간으 문장들은 다 뗘부리고
인용구만 저렇게 두개 따오셔서 이해가어렵읍니다... 원문은
"It only concerned us to find the right name for that which we in our stammering speech call Love.
It was this "anything" for which a name must be found, for the world now recognizes nothing as nameless."
였읍니다. 거 독일자석-으 사랑 이란 책을 한번 독서한 후해야 이해할수있을것 같읍니다,,^^
어찌보면 필사럴 글의 내용의 의미에 함축된 아름다움과 갬-성으 프레젠테이션이 아닌,,,
자신으 손글씨으 자랑으로 필사의 의미가 변화된것 같은데,,, 본인은,,, 손글씨가 아주 보잘것없읍니다,,, 그냥 독일어가 써보고 싶어
써보았읍니다,,,잘못했읍니다,,,,!!!@11독일어는 잘해도 손글씨가 형편읎지만,, 보신분덜께선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안 읽고 바로 댓글 본사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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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r,,,Mitglied,,,Das ist sehr unhöflich~~~!!!@!1 >:( 다시,,,올라가서,,- 추천,,,,,누르고 오십쑈! Du verdammter,.,Scheiße!!@!.
이건 틀니가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