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20대나 이제 30대 된 여자들이 필사하면서 너무 공감된다고 떠들면서 서로 동인지감수성을 키워가시는데

시발 말이냐 똥이냐

지 노력이 부족해서 그만한 레벨의 사람을 만난것을 남자 핑계만 잔득 돌리는 책을 공감한다는건 자기도 그정도밖에 안된다는 소리고

그리고 그 책에 있는 내용들 자기들은 겪지도 못한 세대가 대부분이잖냐

그 책이 하도 논란이길래 읽어봤지만 70~80년대 초반까지는 인정하지만 그 이후 출생자들은 공감은 커녕

오히려 90년대 이후에는 여자를 존중해야 한다면서 초등학교때도 여자들은 힘쓰는건 커녕 귀하게 대접하면서 키웠던 세대 아니냐

180 못넘으면 루저라는 그런 말들을 키워주신게 여자신데 이제와서 자기들 피해자 행세하면서 떠드는거 꼴보기싫다

내가 180이 안넘어서 하는소리는 맞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