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라비야 본인으 추천으로 개념에 올라가셨읍니다... 어씨 꿀,,,젬... 어씨기념으로 본인으 이야기를 좀 해보겠읍니다..
글이 너무,,,, 공감가네요.... 벌써 반오십,,, 외길인생을 살아왔읍니다.. 그동한 수많은 짝사랑을 해왔지만 본인은 겁쟁이라 다가가기 무서워 누구도 본인의 애증을 돌려주지 않았읍니다... 필자는 혼자있는게 정말 싫읍니다.. 하지만 좋아하는사람이 생겨도 언제나 다가가기 무서워,, 누구든 저에게 너무 과분하다 생각되어 결국 혼자남읍니다... 펜 시킨거 담주에 오면 또 우울현 필사나 하나 더 써야겠읍니다,,, 껄~껄...아니,,, 흑~~~흑!!!!@!!
응 - dc App
ㅇ
굳
문구를 읽으니 옛날생각나네 후..
아싸라비야 본인으 추천으로 개념에 올라가셨읍니다... 어씨 꿀,,,젬... 어씨기념으로 본인으 이야기를 좀 해보겠읍니다.. 글이 너무,,,, 공감가네요.... 벌써 반오십,,, 외길인생을 살아왔읍니다.. 그동한 수많은 짝사랑을 해왔지만 본인은 겁쟁이라 다가가기 무서워 누구도 본인의 애증을 돌려주지 않았읍니다... 필자는 혼자있는게 정말 싫읍니다.. 하지만 좋아하는사람이 생겨도 언제나 다가가기 무서워,, 누구든 저에게 너무 과분하다 생각되어 결국 혼자남읍니다... 펜 시킨거 담주에 오면 또 우울현 필사나 하나 더 써야겠읍니다,,, 껄~껄...아니,,,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