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유명 브랜드들을 가만히 보면 저가형,

보급형이라는 개념이 너무나도 빈약함.


그나마 1만대 내지 2만원대 제품들은 죄다


OEM China


ㅉㅉㅉ


진짜 5만원 밑으로는 선택의 폭이 좁아도

너무좁음.


이래서 독일산 라미 사파리가 유명세를

탄거 일수도???


성능상 실리를 추구하면서도 어디가서

쪽팔리지 않을 수준의 체면치레를 원하는

유저라면 솔직히 일본산으로 가는게

맞다고 봄.


물론 일본산도 5만원 밑으로 워낙 가성비

좋은 볼펜과 만년필들이 널려서 그렇지

가격대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거품 오지게

껴서 유럽산과 별반 차이가 없어지는건

마찬가지임.


그래도 유럽산에서 저가형 보물을 찾아본다면

프랑스산 조터 볼펜이 거의 독보적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