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유명 브랜드들을 가만히 보면 저가형,
보급형이라는 개념이 너무나도 빈약함.
그나마 1만대 내지 2만원대 제품들은 죄다
OEM China
ㅉㅉㅉ
진짜 5만원 밑으로는 선택의 폭이 좁아도
너무좁음.
이래서 독일산 라미 사파리가 유명세를
탄거 일수도???
성능상 실리를 추구하면서도 어디가서
쪽팔리지 않을 수준의 체면치레를 원하는
유저라면 솔직히 일본산으로 가는게
맞다고 봄.
물론 일본산도 5만원 밑으로 워낙 가성비
좋은 볼펜과 만년필들이 널려서 그렇지
가격대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거품 오지게
껴서 유럽산과 별반 차이가 없어지는건
마찬가지임.
그래도 유럽산에서 저가형 보물을 찾아본다면
프랑스산 조터 볼펜이 거의 독보적일듯.
해답은 698임
222 2222
실사는 아무래도 일제지.
? 그냥 한국에 안들어오는건데? 그리고 조터는 파커고 파커는 미국브랜드임... - ㅂㅁㄱ
파커프랑스꺼아냐? - dc App
공장은 프랑스
워터맨은 프랑스 지사가 미국지사를 흡수해서 프랑스브랜드로 바뀐거지만 파커는 생산라인만 프랑스라서 미국브랜드로 쳐 - ㅂㅁㄱ
그리고 저가형 스쿨펜은 우리나라에 안들어올뿐이지 현지 스펙트럼은 매우 다양하긴 함 - ㅂㅁㄱ
파커의 실질적인 본사는 프랑스
파커를 프랑스 브랜드로 생각하는사람들은 없을껄 영국에서 본사가 있던 시절에도 미국 브랜드로 인식했는데 - ㅂㅁㄱ
회사에서 서명용으로 볼펜써도 아무도 뭐라 안하는 시댄데 뭐하러 좆년필같은걸 사서 체면치레를 하냐 ㅋㅋ
요즘은 전자결재라서 볼펜도 서명용으론 잘안쓰죠
실리는 짱깨지. 어차피 짱깨나 왜나 사람들 못알아보는건 똑같으니.
감성물품들은 비싸야 사니까. 똑같은 물건 가격 싸면 감성 충전이 안 된다고 안 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