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의 옆모습
소나무
사탕
용
비 맞는 연꽃
내 나름의 탈마도
풍경과 여인
향나무
시골 골목길
광장공포증
(93명의 사람들)
목욕
노인의 초상
흩날리다
어머니
무궁화
가을비
연꽃(불교 화풍)
시선들
여자와 산수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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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처럼 시그노 0.28 볼펜으로 손바닥만한 수첩에 그렸던 그림들입니다.
요즘은 그림에 힘을 빼는 연습을 하고있습니다.
깜지같이 밀도 표현만 가득한 그림은 정신을 사납게 만든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고밀도의 그림은 자기만의 매력을 충분히 가지고있지만, 어지럽다는 감상을 남기는 지인, 네티즌 분들이 많아
그분들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가며, 저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교차점, 제 나름의 길을 찾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쌓아놓은 그림은 많으니 천천히 풀면서 얘기를 나눠보고싶습니다.
나중에 다른 그림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전공자?
독학했습니다
책잘팔렸음? - dc App
출판사와 본인이 모두 바쁜것도 있고, 서점 유통이 복잡하여 집계가 어려운 점도 있어 현재 정확한 판매량은 모릅니다. 다음 분기 즈음에 제대로 된 결과가 나올 것 같은데 많은 사랑을 가져주시면 만들어둔 책과 다른 책을 만들시에 본인에게 힘이 실릴 것 같습니다.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 - dc App
와 진짜 미쳤다리...머리속으로 이미 다 틀은 짜놓고 그리는거자너...천재다
풍경과 여인 캬 취한다
센세... 인스타 같은 건 안 하십니까
만들어두긴 했는데 활동은 안합니다. 교류와 소통을 위해 해야된다는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어지러운게 매력이라 생각한다 어지러운게 단점이 아니라 그림 표현이 잘된다면 그게 정답같다 개추박는다
그림엔 정답이 없지요.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꺼내다 쓰고 있습니다. 이사하다 한 자루가 부러져서 이틀동안 시꺼먼 손으로 살고있었습니다 ㅋㅋ
대..대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