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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취향이 계절따라 혹은 상황에 따라 바뀌게 됩니다.

다만, 오래가져갈 펜은 생기게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택배 오기전에 다른 펜 보고 있는 것이 우리네 현실이지만

있는 만년필부터 정을 들여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지금 이베이를 뒤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