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필을 쓰다보면 본의 아니게 닙이 손상되거나,
혹은 펜에 딸려오는 닙이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가 생김.
그나마 AS가 되는 상황이면 맡기는게 가능하지만
AS가 불가능하거나 너무 오래 걸리는 경우도 분명 있음.
이럴때 닙만 따로 구하면 편한데 국내엔 루트가 몇 없을거임.
이럴때 이용해볼만한 사이트가 바로 이거.
혹은 펜에 딸려오는 닙이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가 생김.
그나마 AS가 되는 상황이면 맡기는게 가능하지만
AS가 불가능하거나 너무 오래 걸리는 경우도 분명 있음.
이럴때 닙만 따로 구하면 편한데 국내엔 루트가 몇 없을거임.
이럴때 이용해볼만한 사이트가 바로 이거.
https://www.fpnibs.com
기본적으로 펜을 파는 펜샵이지만 닙도 개별 단위로 취급함.
일반 소매를 안하는 요보, 복 닙을 여기서 구할 수 있고,
(복은 현재 금과 티타늄만 가능)
펠리칸, 오로라, 트위스비 등 각종 제조사별 닙도 구입 가능함.
여기가 스페인에 있는 회사라 배송이 막 빠르진 않을건데,
그래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닙을 만나볼 수 있음.
그리고 이 사이트의 최대 장점이 하나 있는데,
추가 비용을 지불하면 커스텀 그라인딩이 가능함.
일반적으로 잘 안나오는 이탤릭이나 아키텍트 그라인드같은걸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주문해서 받을 수 있다는게 큰 메리트.
여기에 닙에 이니셜도 새길 수 있고 브리더홀 모양도 변경 가능.
말 그대로 나만의 닙을 만들어볼 수 있음.
한편 그런거 다 필요없고 난 그냥 빨리 받아보고싶다?
그러면 또 방법이 있음.
굴렛. 미국의 굴렛펜은 익스프레스 배송 옵션이 다양한데.
배송비로 몇만원 줄 각오하면 꽤 빠르게 받아보는게 가능함.
여기도 다양한 제조사별 닙을 취급하고,
요보 기본에 이름만 박아서 파는 굴렛닙 역시 구입 가능함.
단 복은 취급하지 않고, 기본 가격이 fpnibs보다 약간 비싸며
커스텀 그라인드도 따로 받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음.
복이나 요보 규격을 두고 흔히 공용 x호 사이즈라 하는데,
이런 공용닙을 받는 펜들은 이래저래 닙 바꿔보는 재미가 쏠쏠함.
대표적으로 진하오(복 요보 둘다 가능)와 트위스비(복)이 있음.
복이랑 요보 5호랑 6호 하나씩 구비해놓으면
이래저래 재미나게 스왑질이 가능하니 추천하는 바임.
존나 꿀정보 추
싱기하네
굳
와 이정보는 진짜 개추아님?
꿀정보 추
M800닙은 안파네여..
굴렛도 karas kustoms라는 이름으로 복닙 올라와있음
굴렛은 알았는데 스페인회사는 처음이네 개추
스페인 저기 주문창 띄워봤다가 10~90일이라길래 식겁쳤다 알리보다 느릴듯
퍄 정보추 - dc App
심술쟁이 본인만 알고 잇을려 혔으려 현 정보군요 껄~~~껄 정보 그라~찌아스~~!!!@! ㅎㅎ
3776없네..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