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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대략 45도 정도에서 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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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대략 45도 정도에서 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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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대략 45, 좌측 30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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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대략 80도, 좌측 45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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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바와 같이 타인 길이가 달랐는데,

아랫 쪽 필기면은 깔끔하게 손봐서 보내준거.

해서 통상적인 필각에서는 사각거리면서도 부드러운 필감임.


문제라면 한글이나 한자 쓰는 특성상 필각이 좀 높은 경우가 많은데,

그 때는 저 긴 타인 쪽에서 살짝 긁는 현상이 발생함.

그럴 일이야 거의 없긴 하지만, 90도 정도 벌떡 세워서

선을 오른->왼 쪽으로 그으면 종이 드드득 긁어먹기 잼.


내가 요한(요×상사 아님. 벨기에 사는 요한임) 존나 까기는 하는데...

그거는 뭐 일종의 드립이라 보면 됨.

솔직히 저거는 요한 잘못이라기보다는 버크 잘못임.

요한의 잘못된 점은 휴가간다고 존나 정신없이 검수 지대로 안하고

대충 필기면만 다듬어서 발송한거 정도.


이후에 지른 버크 티탄, 14K, 스틸닙은 졸라 훌륭했음.

누구든 가장 맘에 드는 펜을 꼽으라면

코니드 미니말리스티카 + 티탄을 주저없이 이야기함.

여튼 저 닙은 내가 씐나게 갖고노는 닙 중 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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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라든지.

피딩도 상당히 좋은 편인지라, 흐름이 좋은 잉크를 넣으면

저지롤을 하더라도 어지간해서는 끊김없이 갖고노는거 가능함.


그러니까 급닙타령 그만하고 티탄하세요, 두 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