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안녕하셨는지요 회원님덜,,, 주말이 이제 코앞까지 다가왔읍니다. 마지막 남은 불금도 부지런히 보내도록 협시다.
그럼 더이상의 지체 없이 본인으 꿈으 만뇬필~~ 엠팔백오의 기추에 대한 건을 다루도록 협시다^^
제목대로 앞으로 더 문구류에 소비할일은 그다지 없을것 같읍니다.
이 제품은 본인이 평화나라에서 말그대로 헐값 이십팔만원에 구한 제품입니다.
잉꾸도 안넣고,, 구매혀셨다가 본인 손엔 너무 크고 무거워 맞지 않아 썩혀두셨다가 쳐분혀신다 혀셨읍니다.
본인도 구라겠지,,, 혀고 속는셈 치고 샀읍니다. 대한통운社의 직원 분들께서 열일하셔서 어제 사서 오늘 수령하였읍니다^^

일단 조그만 박스안에 요렇게 두개가 왔읍니다.
사실,,, 잉꾸넌 가격에 안포함 되어있었는데 덤으로 넣어주셨읍니다. 아아, 이것은 [나눔] 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펜c4fe나 b35t펜에서 58만원에 사야 이구성인데,,, 본인은 28만원 택포에 구했읍니다 끼야호오우 필시 만년필 생활얼 계속 열심히 하라는 신으 계시??//

일단 본 내용품으로 넘어가 보믄, 1년가량 남은 워런티, 하고 판매자님으 금손!!@ 으로 다시 묶어주신 파우치가 있읍니다. 후덜덜 기대감이 장난아니었읍니다

파우치를 열어봤더니, 파우치안에 파우치가 또!!@@ 본인이 금전운이 아주 좋은지 기대혀지도 않은 베펜 파우치도 나눔?혀 주셨읍니다.
사실 본인껄 잃어버려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너무 좋읍니다^^. 그리고 판매자님께서 m405스트레제만도 보유혀고 계신지,
아니면 본래 구매시 b3st펜이 박스 물량이 부족혔는지 바코드옆 하얀 스티커를 때보니 m405라 써있읍니다. 필자넌 큰 상관 없읍니다 그정도야 ㅎㅎ..

파우치에서 신입 자-석얼 조심스레 꺼낸후 함 모닥불처럼 세워 보았읍니다. 보니까 판매자님에 대한 의심이 싹 사라지고
왜 이런 제품을 28만원에 내놓으신걸까?// 라넌 생각마저 들더군요... 정말 희대의 득템을 했읍니다.


일단 만년필에서 가장 중요현건 촉부위 겠지요. 사진으론 잘 안보이지만 노잼닙입니다. 정확한 오대오 분할에,
양옆 대칭도 맞고 진짜 그냥 반품하셨어도 되셨을것 같은데 판매자님으 잘못된 판단이 본인에겐 ㄱㅇㄷ 입니다 복받으십쇼~^^

첫번째로 잉크 주입해보는 모습입니다. 사실 쓰던잉꾸 주실줄 알았는데, 안의 잔량을 보아 한번도 안쓰신것 같읍니다.
본의 아니게 나눔의 기쁨을 지름으로 느껴보는군요^^

잉꾸럴 충전하며 한가지 알아차린게, 정말 엠팔백대 모델덜은 피스톤얼 육각나사 스크류로 분해럴 할수 있는 구조더군유~!!@
롱텀으로 볼때 실리콘 윤활이나 잉크량 개조 등을 할때 정말 유용할것 같읍니다.

설레는 마음에 잉꾸럴 충전하자마자 똥손으로 여러가지 써보며 보유중인 m600과 비교해 보았읍니다. 둘다 ef닙입니다. 제일 큰 차이점은,
m600과 m805의 크기차이가 "굉장히" 크고 m805가 조금 더 스무스하게 나갑니다. 그리고 본인은 앰팔백오의 캡을 뒤에 안꽃았을때(unposted)
제일 편했읍니다,, 아마 앰팔백대 모델들은 닙이 크다보니 캡도 커서 캡의 무게가 굉장히 많이 나가나 봅니다. 앰육백은 캡얼 안꽃으면
몽당연필로 필기하는... 느낌이더군요. 둘다 흐름 아주 좋구요,, 앰육백과 앰팔백오의 잉크량은 같읍니다.
하지만 본인의 앰육백은 피스톤을 분해하여 더 뒤로 땡겨주는 개조럴 해줘서 0.25~3밀리 정도 더 들어갑니다.
나중에 잉꾸량이 너무 모자르다 싶은일이 생기면 연구소에서 분해럴 한번 해봐서 똑같이 개조를 해줘야 겠읍니다.
이런 양품얼 저렴한 가격에 구하여 기쁜 마음에 글이 너무나도 길어졌군요ㅎㅎ..長長합니다!!@ 껄~~껄!
정말 이런게 "민트"급 제품 아닌가 싶읍니다.. 언제 봐도 이게 중고인지 믿을수가 없읍니다.. ㅎㅎ 본인은 피아노 11.5도에 키보드 ~서 +키가 닿는
커다란 손을 가진지라, 정말 인생펜얼 득템 했읍니다. 사실 예전 쓰던 만뇬필 들도 사파리, 커스텀 823등 큰 펜을 써본 이력이 많아 더 익숙한것 같읍니다.
금전운이 정말 좋은지 엠육백도 펜c4fe 전시상품 할인받아 27만에 오로라 88 데몬도 이베이 경매로 49만원에 낙찰받았는데
이번엔 50만원 이상의 종결기를 28만원에 분양받아서 넘모 좋읍니다,, 본인으 필기생활이 한결 더 즐거워 질것 같군요^^
그럼 즐거운 문방생활 되시고, 마치며 업데이트된 콜렉숀 사진을 올리도록 하겠읍니다.
이제 이탈리야에서 수리중인 88데몬만 오면 콜렉션 완성인겁니다 ㅎㅎ...


제목대로 앞으로 더 문구류에 소비할일은 그다지 없을것 같읍니다.
이 제품은 본인이 평화나라에서 말그대로 헐값 이십팔만원에 구한 제품입니다.
잉꾸도 안넣고,, 구매혀셨다가 본인 손엔 너무 크고 무거워 맞지 않아 썩혀두셨다가 쳐분혀신다 혀셨읍니다.
본인도 구라겠지,,, 혀고 속는셈 치고 샀읍니다. 대한통운社의 직원 분들께서 열일하셔서 어제 사서 오늘 수령하였읍니다^^
일단 조그만 박스안에 요렇게 두개가 왔읍니다.
사실,,, 잉꾸넌 가격에 안포함 되어있었는데 덤으로 넣어주셨읍니다. 아아, 이것은 [나눔] 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펜c4fe나 b35t펜에서 58만원에 사야 이구성인데,,, 본인은 28만원 택포에 구했읍니다 끼야호오우 필시 만년필 생활얼 계속 열심히 하라는 신으 계시??//
일단 본 내용품으로 넘어가 보믄, 1년가량 남은 워런티, 하고 판매자님으 금손!!@ 으로 다시 묶어주신 파우치가 있읍니다. 후덜덜 기대감이 장난아니었읍니다
파우치를 열어봤더니, 파우치안에 파우치가 또!!@@ 본인이 금전운이 아주 좋은지 기대혀지도 않은 베펜 파우치도 나눔?혀 주셨읍니다.
사실 본인껄 잃어버려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너무 좋읍니다^^. 그리고 판매자님께서 m405스트레제만도 보유혀고 계신지,
아니면 본래 구매시 b3st펜이 박스 물량이 부족혔는지 바코드옆 하얀 스티커를 때보니 m405라 써있읍니다. 필자넌 큰 상관 없읍니다 그정도야 ㅎㅎ..
파우치에서 신입 자-석얼 조심스레 꺼낸후 함 모닥불처럼 세워 보았읍니다. 보니까 판매자님에 대한 의심이 싹 사라지고
왜 이런 제품을 28만원에 내놓으신걸까?// 라넌 생각마저 들더군요... 정말 희대의 득템을 했읍니다.
일단 만년필에서 가장 중요현건 촉부위 겠지요. 사진으론 잘 안보이지만 노잼닙입니다. 정확한 오대오 분할에,
양옆 대칭도 맞고 진짜 그냥 반품하셨어도 되셨을것 같은데 판매자님으 잘못된 판단이 본인에겐 ㄱㅇㄷ 입니다 복받으십쇼~^^
첫번째로 잉크 주입해보는 모습입니다. 사실 쓰던잉꾸 주실줄 알았는데, 안의 잔량을 보아 한번도 안쓰신것 같읍니다.
본의 아니게 나눔의 기쁨을 지름으로 느껴보는군요^^
잉꾸럴 충전하며 한가지 알아차린게, 정말 엠팔백대 모델덜은 피스톤얼 육각나사 스크류로 분해럴 할수 있는 구조더군유~!!@
롱텀으로 볼때 실리콘 윤활이나 잉크량 개조 등을 할때 정말 유용할것 같읍니다.
설레는 마음에 잉꾸럴 충전하자마자 똥손으로 여러가지 써보며 보유중인 m600과 비교해 보았읍니다. 둘다 ef닙입니다. 제일 큰 차이점은,
m600과 m805의 크기차이가 "굉장히" 크고 m805가 조금 더 스무스하게 나갑니다. 그리고 본인은 앰팔백오의 캡을 뒤에 안꽃았을때(unposted)
제일 편했읍니다,, 아마 앰팔백대 모델들은 닙이 크다보니 캡도 커서 캡의 무게가 굉장히 많이 나가나 봅니다. 앰육백은 캡얼 안꽃으면
몽당연필로 필기하는... 느낌이더군요. 둘다 흐름 아주 좋구요,, 앰육백과 앰팔백오의 잉크량은 같읍니다.
하지만 본인의 앰육백은 피스톤을 분해하여 더 뒤로 땡겨주는 개조럴 해줘서 0.25~3밀리 정도 더 들어갑니다.
나중에 잉꾸량이 너무 모자르다 싶은일이 생기면 연구소에서 분해럴 한번 해봐서 똑같이 개조를 해줘야 겠읍니다.
이런 양품얼 저렴한 가격에 구하여 기쁜 마음에 글이 너무나도 길어졌군요ㅎㅎ..長長합니다!!@ 껄~~껄!
정말 이런게 "민트"급 제품 아닌가 싶읍니다.. 언제 봐도 이게 중고인지 믿을수가 없읍니다.. ㅎㅎ 본인은 피아노 11.5도에 키보드 ~서 +키가 닿는
커다란 손을 가진지라, 정말 인생펜얼 득템 했읍니다. 사실 예전 쓰던 만뇬필 들도 사파리, 커스텀 823등 큰 펜을 써본 이력이 많아 더 익숙한것 같읍니다.
금전운이 정말 좋은지 엠육백도 펜c4fe 전시상품 할인받아 27만에 오로라 88 데몬도 이베이 경매로 49만원에 낙찰받았는데
이번엔 50만원 이상의 종결기를 28만원에 분양받아서 넘모 좋읍니다,, 본인으 필기생활이 한결 더 즐거워 질것 같군요^^
그럼 즐거운 문방생활 되시고, 마치며 업데이트된 콜렉숀 사진을 올리도록 하겠읍니다.
이제 이탈리야에서 수리중인 88데몬만 오면 콜렉션 완성인겁니다 ㅎㅎ...
그럼 20000~
가독성망이라 글은 안읽었지만 득펜은 개추야
사진 잘찍으시네요... 싼값에 좋은펜 구매혀섰군요 껄~껄!!@@ 득펜추
나도 글은 하나도 안 읽었지만 쨋든 득펜이라는말이냐
맞읍니다 잘 알고 계시는군요^^
득펜 축하축하
득펠추 - dc App
800아녀? 805는 닙 원톤닙인거 같던데
805 스트레제만만 1톤이고 805 일반은 투톤닙입니다 ^^ 다행히도 본인언 투톤닙이 더 멋지다 생각혀고 있읍니다.
아저씨 m800 산 입장에서 m600 느낌은 어때? 나도 m800 있는데 m600 한자루 살까 하거든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해? 아니면 낭비?
흠,,, 지금부터 회원님께 본인이 반말을 하겠읍니다.. 일단 엠육백에서 엠팔백 업그레이드는 본인으 손이 엠육백에 너무 크거나 엠육백 밸런스가 맘에 안든다! 할때 엠팔백 사면 진짜 신세계 체험 가능해.. 나도 그랬어.. 근데 그것으 리버스는 잘모르겠다.. 엠팔백에서 엠육백 다운그레드는 너무 비슷해서 차라리 좀 더 나아가 돈도 아끼고 하는겸 앰팔백에서 엠사백오 스트레제만 사는게 어때? 엠팔백이 확실히 엠육백 보다 "좋은거"라 다운그레이드 이유가 없거든... 맥북 15인치 쓰다 질린다고 맥북 13인치 사는거랑 빼박 똑같은거야. 낭비지 그러니까. 차라리 엠사백오나 다른 피필을 알아보도록 해. 엠팔백은 그냥 무겁고 더 완성도 높고, 밸런스좋은 앰육백이니 팔백이 손에 무리가 가서 사는거 아닌이상 낭비다.
앰팔백오랑 앰사백오는 맥북프로랑 맥북에어 같은 관계라 완전히 틀린데 앰팔백 육백은 진짜 크기랑 밸런스밖에 다른게 없다... 물론 여기 흑우 회원님덜 몇명처럼 엠이백부터 엠천까지 다 모으고 한정판까지 다 모아야겠다면 난 말릴수가 없다.
역시 그런가 나도 손이 커서 m800이 딱 맞긴 하거든 근데 m600 화이트가 너무 이뻐서 그거 하나 사볼까 했지 다른 걸 알아봐야하나
아조시 ,,, 저 텀보우 만년필은 어떻읍니까?
깜빡 속아넘어가셨군요 회원님,,, zoom 535라고 수성펜입니다~~껄,,껄!!@ 만년필 필감과 같고 써지는것도 만뇬필글씨같이 써진대서 일마존서 구해왔읍니다만, 진짜 그렇읍니다. 수성펜 촉주제에 만년필처럼 기울여저도 써지고, 필기감은... 음... 제트스트림 잉꾸럴 만뇬필에 넣으면 이렇지않을까? 싶을정도로 엄청난! 버터 입니다. 만뇬필이랑언 비교가 안돼게 부드럽게 슥슥 써지며 필기감은 쫀쫀한거시 마치 만년필을 쓰는것 같읍니다. 사실 엠팔백과 비교해도 개성있는 제품인데 오히려 본인에겐 너무 부드러워 글씨 조절이 어려워 똥손 탈출을 어느정도 혀믄 쓰려 합니다. 사실 회원님 말대로 만년필과 원리가 같읍니다ㅎㅎ 거냥 수성펜이라 불릴뿐..
앋,,,,관심가지던,,,수성펜이었읍니다?,,,,,,궁금허긴허구요,,!감사함니다
형 컨셉 정말 잼는데. 긴 글은 읽기가 너무 힘들어 ㅠㅠ
사진만 보셔도 머라 안협니다^^
폰트 굿ㅋㅋ
우리를 창조하시고 사랑과 공의로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