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과 만년필은 궁합이 안맞는지 쒸불 만뇬필얼 또 하나 해묵었읍니다. 잉꾸럴 충전하려 잉꾸병을 여느라
사무실 책상에 놔두었던 그 찰나에 앰 팔백오 놈이 데굴데굴~ 혀고 굴러떨어졌는디,
닙이 쒸뿔 참수가 되어있어서 당황한 마음에 그만 손으로 다시 접어버렸더니 우째 되돌릴수 없게 되어버린것 같읍니다.
아래처럼 다시 어느정도 임시로 복구해놓으니 글씨는 잘 써지는데, 티핑이 짝짝이가 되서 흐벌나게 서걱됩니다. 막 끊기기도 혀고..
완전히 ㄷ자로 꾸부러지고 슬릿은 벌어질대로 벌어져 있어서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아 사진찍을 생각도 못혔읍니다. 흑~흑...
현상태는 이렇읍니다,촉의 티핑이 앞이 오른쪽이 조금 더 튀어나온것 같기도 협니다. 어찌 펴면 다시 괜찮아 질것 같기도 현디.
회생 가능하여 보입니까 아니면 새 닙사고 이 자-석은 참수혀야 함니까? 쒸-불 맘같아선 그냥 새닙사고싶은디 그거시 30만원이니,,,
똥손이라도 글씨만 못쓰믄 다행이지 재물운이 읎는 똥손인지 손에 닿는것 즉즉 참수꼴이 납니다 흑흑 만뇬필 그만모아야겠읍니다`~!!@
어이구 너무 낮은 높이라 횐님의 페리칸이 wing을 미쳐 필 시간도 없이 착지해부렀나 봅니다 허지만 고 정도로 죽을 정도로 우리 야생 페리칸의 생명력이 약허지 않습니다 껄껄 연구소 가면 고 정도로 날개를 다친 수준이아니라 아예 염라대왕과 1대1 미팅 중에 다시 이승으로 불려나오는 경우도 많으니 조만간 한번 을지로로 tour를 떠나시는 게 어떠신지...
옮은 말씀이십니다... 정말 훌륭한 자-석인데 잉꾸받얼 준비혀느라 날개럴 못폈나봅니다. 일단 워런티가 있으니 펜숍코레아에서 펜닥타분과 상담을 한번 받고 닙교체를 권하신다면 연구소, 그후엔 닙교체로 가야겠읍니다. 책상에 펜-레스토를 꼭 마련해야겟네유~~ 한번의 부주의로 수시간과 연구소/펜닥터분의 노고가 들게 생겼으니.. 면목없음다,,,흑흑
ㅋㅋㅋㅋㅋㅋ이둘은 볼때마다 웃기네
부리가 휘어버렸다 .......................
혼자 어케하지말자 수리받아야
너무 늦었읍니다... 벌써 혼자 어캐하다 저꼴이 났읍니다 흑흑 꾸중들을 준비하고 언넝 펜닥타님 뵈러 가야죠..
빠른시일내로 펜닥터에게 가보세요 ㅠㅠ
아...아앗....아아앗........
꺼어어어억
오로라도 조지고 펠리칸도 조지고..ㅠㅜ
펜샵코리아에 펜닥터 서비스 있던데 거기 가보시는건?
신한커머스 ㄱㄱ
펜샵코 펜닥터 추천
닙을 계속 건드리면 결국 수리확률 낮아지고 또각거릴거임..ㅜㅠ 여러번휘었으면 조금 무리일수도 - dc App
컨셉충 산만충들이 쓸만한 물건이 아닌고시다. 쳐사면 모하노 사는 족족 해먹기바쁜거시거늘 낄낄 그냥 버리고 또 하나 쳐사서 고것도 해쳐먹어야하는거시 나은거시다 낄낄
저정도면 괜찮음
PO 강추!
po아닌 wa촉에 더 가까움미다 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