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선 친구도 없고 키 작고 어좁이에 말주변도 없음. 설상가상으로 얼굴은 망둥어랑 판박이고 여드름밭은 매년 풍년.
운동은 또 얼마나 못하는지 걸어 다니는 것조차 엄청 어색함. 공부를 잘하냐 그것도 아님 애매하게 중간만 함 .
꼴에 취미는 갖고 싶고 ㅆ아싸라 음산한 방구석이랑 물아일체 되어서 할 것이라고는 종이에 자기 몸값 몇 배는 되는 만년필 모셔두고 끄적거리는 것뿐.
혼자 심취하고 갬성갬성 ㅇㅈㄹ하다 침 질질 흘리면서 잠듦.
(오늘의 일기 끝^^)
힘내시라거 위추드려요
고맙당
ㅇㅇ근데 너도 공감한 거 같은데?
힘내세오
고마웡
화이팅!!!!
ㅎㅇㅌ~~
경험담 아니고서야 묘사할 수 없는 디테일 추
들켰누ㅋㅋ
너 많이 힘들었구나 자기고백 잘 들었엉
ㅠㅠㅠ힘들다 많이..
저렇게 사는 사람도 있구나 싶네... ㅉㅉ
뭐 인생 별거 있겠습니까..
ㅋㅋ 이런글 올리는 이유가뭐냐
기분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