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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선 친구도 없고 키 작고 어좁이에 말주변도 없음. 설상가상으로 얼굴은 망둥어랑 판박이고 여드름밭은 매년 풍년. 

운동은 또 얼마나 못하는지 걸어 다니는 것조차 엄청 어색함. 공부를 잘하냐 그것도 아님 애매하게 중간만 함 . 

꼴에 취미는 갖고 싶고 ㅆ아싸라 음산한 방구석이랑 물아일체 되어서 할 것이라고는 종이에 자기 몸값 몇 배는 되는 만년필 모셔두고 끄적거리는 것뿐. 

혼자 심취하고 갬성갬성 ㅇㅈㄹ하다 침 질질 흘리면서 잠듦. 



(오늘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