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만 나열하겠음.
1. 감자국 갤러가 프레라 작다고 욕하며 카페갤리에 시필용으로 놨는데 그거 만원에 위탁 맡긴다고 했음.
2. 내가 그 글보고 나에게 팔라고 오픈 카톡팜.
3. 내가 프레라 사고 싶다고 하니 캅켈에서 가지고 하라고 함.
4. 내가 거기가 멀다고 그럼 지하철역에서 만나자고 했음.
5. 감자국갤러가 지하철역에도 나가기 싫다고 했음.
6. 감자국 갤러가 “만원짜리라서 택배거래도 그렇고”라고 하며 또한 지금 당장은 어렵고 다다음주나 되어야 가능하다고 했음.
7. 내가 그렇게 급한거 없다고 천천히 기다리겠다고 했음 그리고 택배가 귀찮으면 일반 우편으로 보내도 된다고 했음.
8. 그 후론 아- 무 말이 없었음 (내가 감자국 갤러 글 보고 연락 하기 전 오늘 2130분경 까지).
9. 나는 시간이 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음.
10. 오늘 갤에 자신의 프레라 캅갤에 위탁 맡긴다고 함.
11. 황당해서 ‘어찌된거냐? 거래 성사된거 아니냐?’’일반우편으로 보내는거 아니였냐?’했더니 ‘자신은 이것저것 신경쓰기 싫다’ ‘택배도 보내기 싫다’
12. ‘그럼 일반 우편으로 보내라’ > ‘분실의 위험이 있다’
13. 그럼 그때 거래 이야기 할 때 왜 그렇게 분명히 말하지 않았냐?
14. “안.물. 어.봤.잖.아.요”
15. 감자국 갤러가 ‘그리 파는데 목 맨것도 아니고 어쩌구 저쩌구’ 나도 ‘지금 와서 그리 사고 싶지 않고 비매너’라고 함.
지금까지 있었던 일임. 며칠동안 (4월 16일 이후) 지금까지 아무 말 안 하다가 내가 왜 그때 이야기 하지 않았냐니 ‘안 물어 봤잖아요?’
님들은 이런 상황에서 ‘아- 거래가 불확실하구나 다른걸 알아봐야겠다’함?
그리고 감자국 갤러가 ‘귀찮다’ 라는 표현도 안 했음. 나는 저 문맥으로 봤을 때 ‘만원짜리이니 택배비 3000원까지 내면서 보내기도 그렇다’라고
이해했고 그래서 ‘일반우편으로 보내라’라고 한것임.
그리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피력하라고 그러는데 내가 오픈카톡까지 파서 ‘프레라 구하고 싶다’고 한만큼 더 이상 어떻게 적극적으로 피력하란 말임?
길거리에서 프랭카드라도 들던가 아님 갤에 생중계라고 해야 한 것 임???
내가 잘못 한게 있다면 말해주십시요. 저도 문갤에서 거래 해봤지만, 이렇게 비매너는 처음 봄.
아이 엠 그루트 - dc App
바버들 카톡서대화로대충풀징 - dc App
나도 그냥 '아- 오늘 재수 옮 붙었다'하고 그냥 잊으려고 했는데 갤에 떡하니 글써서 광고하잖아.
내가 집이 카페캘리에서 가깝다했으면 어느 역이세요는 할 수 있지 않냐? 장소를 정해야지 내가 나갈지 정하지 [Galaxy Note9]
아- 그대 당신이 싫다며? 싫다는 사람 붙잡고 뭔 말을 해? 그러면 왜 댁이 나에게 '어느역까지 와 줄 수 있냐?고 물어보지 않았음?
먼저 지역 물어봐서 답했잖아. 서울인데 카페캘리에 가깝다고. [Galaxy Note9]
문갤엔 착한 갤럼들도 많은데 찐따 또한 많아서 그럼 걍 똥밟았다 생각하셈
다다음주나 가능하다 했으면 원글은 기다렸겠네...?
ㅇㅇ 오늘 감자국 갤러가 글쓰기까지 기다렸음. 글보고 내가 연락한거였음. 그 때 까지 연락 한번 없었음.
그리고 지하철이 싫다고는 안했고 지역이 어디냐길래 서울이긴 한데 카페캘리에 가깝다 했잖아. 그거에 대한 답변은 왜 안했었어? [Galaxy Note9]
그래서 택배거래 언급한거잖아.
택배거래는 지역 묻기 전에 하기 좀 그렇다했잖아 [Galaxy Note9]
너네 둘다 잘 한거 없어 보이니까 그만 싸우고 카톡으로 말해 왜 갤에서 이래
미안
잘한 사람은 없지만 잘못한 사람은 있네
이래서 사람말은 양쪽을 다 들어봐야한다는건가
원래 무책임한 사람들 많음 판다고 햇으면 팔아야지 안팔거면 말을 하던가 - dc App
판다고도 안했었고 그냥 어케 할까요 여기서 끝난 상태임. 택배는 좀 그렇다 하니 지역 물어봐서 서울인데 카페캘리에 가깝다했더니 천천히 진행된다고만 하고 톡이 없었는데 [Galaxy Note9]
그렇게 사고 싶으면 '일단 입금할테니 배송은 천천히 해주셔도 됩니다' 했어야지~ 나가기 귀찮다는 사람한테 일반우편으로 보내도 된다고 하려면 지금 입금해서 확실히 사겠다는 의사 정도는 보여줘야 하지 않나?
물건이 지금 자신에게 없고 2주 후에나 손에 들어온다고 하는데 먼저 입금 하라고?
너 감자지?
물건 천천히 받아도 된다는 사람이면 입금 먼저 하나 늦게 하나 무슨 차이야? 결국 말뿐인 건데 그걸 믿고 귀찮게 카페가서 물건 회수하고 다시 일반우편으로 거기 보내라고? 나라도 그건 안한다~ ㅋㅋㅋ
파는 갤러가 일부러 회수하러 가는게 아니고 어차피 2주후 쯤에나 캅캘갈 일이 있으니 그때 간다고 한거였음. 그래서 나도 느긋하게 기다린거였고.
그러다 '님 회수해 왔어요~ 이제 거래 해요~' 이러는데 '죄송요 다른데서 샀어용' 이러면 감자는 그거 다시 맡기러 카페 가야하는데 그런 위험부담을 왜 감자가 감수해야하지? 사는 사람이 깔끔하게 먼저 입금할테니 물건은 천천히 보내세요~ 하면 깔끔해지는거 아냐? 2주 먼저 입금하고 배송받으나, 2주 후에 입금하고 배송받으나 무슨 차이가 있지? 먼저 입금하고 기다려서 받는건 동일한데
7-8번 사이가 문제 같은데. 이 글만 보면 제대로 결론을 안맺고 각자 자기 좋을 대로 대화 결론을 내서 일이 이렇게 된 듯.
ㅇㅇ 나도 이번일을 계기로 뭔가 배웟음.
둘다 찐내 심하다 그냥 니들끼리 전화를 하건 문자를 하건 카톡을 하건 갤에서 냄새 좀 빼자
미안하다. 나도 이렇게 글싸고 분탕질 안치고 그냥 잊어버릴려고 했는데 감자국 갤러가 글을 먼저 썼음. 지금은 이미 지웠지만.
두루뭉술하게 끝냈네 감자님도 확실하게 싫다고 딱잘라말하던가 , ㅇㅇ도 확실한 대답받아내던가.. - dc App
니가 거지새끼라고 해서 열받은거잖아 ㅋㅋㅋ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가지 에효 - dc App
한사람 말만들으니 당연히 믿을수밖에 없는거지 멍청아 - dc App
유동분탕은 가만히있다가 분탕질하는게 취미인가봄ㅋㅋㅋㅋ 유익한거1도없음 - dc App
너두 지워
내가 왜?
난 왜 얘 편이 들고싶지 고닉들 친목에 괜히 이상한 사람될뻔했네. 판매자가 깔끔하게 거절안하고 간본거네.. 지우지마셈 무슨상관있다고 왜들 지우라고 난리인건디
이 글 지울 필요 없어~ 감자도 자기 이야기 한거고 너도 자기 이야기 한건데 지울 필요가 뭐 있나~
니네 티엠아를 왜 갤에서 알아야해 지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구매자 요청으로 거래방법 변경같은건 엔간하면 하면 안됨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