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호기심에 프레피 같은 저가형 사서 써봄.
2. 2-3만원 짜리, 예를들어 벡터나 조터 같은 모델들은 뭐가 다른가 하고 사봄
막상 써보면 굵기나 흐름 자체가 프레피가 더 나아서 이상함을 느낌.
3. 금닙은 뭐가 다른가? 하고 금 도금된 닙을 사봄.
별 차이 없음.
4. 금닙으로 된건 뭐가 다른가? 하고 일제 14k 금닙 만년필 사봄.
그래도 좀 비싸니 더 나은거 같은 느낌이 들음.
5. 플래그쉽 모델들은 뭔가 다르겠지 하고 사봄. 근데 별 차이가 없음.
6. 만년필은 옛날 물건들이 더 좋다고 해서 빈티지 펜까지 사봄.
7. 볼펜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잠깐만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지금 1번이랑 2번 했잖아? 아물론 난 2번은 트위스비로 햇지만 ㅋㅋㅋㅋ 아니야.. 3번은 안가야됰ㅋㅋㅋㅋㅋ ㅠㅠㅠㅠ
4번도 한거아니야?
이거 진짠 가용
낄낄 지가 막손인 거 가지고 다 똑같다고 폄하하기 바쁜게 딱 업찐인 거시다
12465중
24다 아직
응~~아니야~~~ 뭉갤럼들 몇년째 7번 안가고있어~~~~
개인적으론 라미2000으로 입문, 플래구쉽까지 갔다가 현재 프레피와 카쿠노에 도달. 빈티지는 흥미없고, 누들러잉크로 볼펜대용으로 사용중.
솔찌기 요즘 볼펜이랑 바람핌....어쩔수 없는게 수정테이프 위에 만년필 쓰면 말리는데 한세월 걸려서... 옛날사람들은 6->4->볼펜테크 탔을듯
2번부터 테크트리를 쌓은 갤롬은 23451에서 진정한 현타를 맛보고 탈갤할 수 있음
1(진하오 샤크, 911, 126)로 시작해서 정체중(현재 라미 스칼라)
대충 맞는데, 볼펜으로 돌아가게는 안되더라. 볼펜은 이제 못쓰겠어. 필각도 안맞고, 필압도 안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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