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점이 잘 안맞는 부족한 사진이지만 참고하시라고 올려봅니다.
왼쪽이 파일로트 15호닙, 오른쪽이 펠리칸 m800 입니다.
m101n은 원톤닙에 각인도 심플한 모습입니다.
헛발질 없으며 잉크 흐름 좋고 필각도 타지 않으며 부드럽게 술술술 잘써집니다.
다만,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m800의 필감이 더 좋으냐고 물으신다면 그렇다고 대답할수 밖에 없는듯 합니다.
그건 m101n이 안좋은 펜이라서가 아니라 펜 자체로 무게감을 적당히 가지면서
부드럽게 써지는 것을 고급스럽다고 인식하는 저의 취향 탓 입니다.
잡아보니 자연스럽게 잉크창 부분을 파지하게 되어서 캡꽂이 필수이며
캡꽂했을때 안정적으로 잘 고정됩니다.
무게가 가볍고 그립이 편안해서 장시간 필기도 문제없을듯 하네요.
잉크는 펠리칸 탄자나이트 주입했고 펜과의 궁합도 문제없는듯 합니다.
제가 선호하는 완벽한 이상형은 아니지만 매일 밥만먹고 살수는 없는것 아니겠습니까.
가끔씩은 빵도 먹고 면도 먹고 하는것 처럼요.
배럴은 다시봐도 그레이톤과 블루톤이 교차하면서 만들어내는 오묘함이 매력만점 이네요.
좋습니다. GOOD!
PF닙이라서 더욱 좋은 건가
그건 저도 잘 모르겠네요..
그렁거같은뎅
아 놀릴건덕지가 없넹 ㅠ
저도 앞으로 천천히 알아가고 싶네요.
커스텀 845의 베이스 모델인 파일로트 75주년 기념 모델 입니다.ㅎㅎㅎ
자랑?
시.. 시필 후기 정도..;;;
펠리칸이 노잼이라니!
200시리즈랑 같은 사이즈인가요? 닙이나 배럴이나? 일단 이쁘니까 추
200시리즈를 소장해본적은 있는데 방출한지 너무 오래전이라 비교는 불가 하네요.ㅠ
닙 상태 너무 좋자나용 - dc App
글씨는 싸인펜으로 쓴거같네 ㅋㅋㅋㅋㅋ
흐름이 좋아서 그런가봐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