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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커가 인터내셔널이긴 하지만
나도 이제 몽펠파 있다.

진짜 만년필 시작을 작년 12월부터 했는데
어느새 이렇게 만년필이 없으면 안 되는 몸이 되어버려...
그래두 아직 많지는 않다.

펠리칸 m800 블루 스프라이트랑 바이브런트 블루
몽블랑 146
오로라 인터나치오날레
파카 인터내셔널 블루마블
세일러 시키오리 요나가 호시쿠즈


이게 다네 나머진 뭐 카쿠노나 프레피 한 두개 정도?
솔직히 많이 쓴 건 아니지만 돈 쓰기 시작한 첫 취미인데
잘 만든 취미 같아 맨날 밖에서 놀다 들어오면 집에서 할 게 없었는데
요즘은 오히려 더 안 나가게 된 것 같음..좋은건가?

앞으로는 오션스월 하나랑 파롯743 세일러 프로기어21정도 사면
더 살게 없지 않을까 싶은데
기린이랑 라면이 때문에 몽린왕자도 뽕이 슬슬 차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