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G


그래프 1000

p203


보다 떨어지고


가격도 1200엔으로 나올당시에 인기없고 욕먹어서

사라진거


지금와서 새상품은 10만원이나하고

중고는 최소 5만원부터 시작하는게 어이가 없음


이해가 안되는데 처음부터 인기가 있어서 품절대란으로 가격이 형성된것도 아니고

인기 좆도 없어서 사라진거 어느순간 누군가 이거 역대급이라고 치켜세워주다가

학생들(급식이란말 싫어하네 원래 하는말인데 왜 싫어하지?) 위시 리스트 탑 3안에 든다는게 좀 그래


사람 심리가 그런건가 있을땐 몰랐는데 없어지니 섭섭하다 ? 이해는가는데 솔직히 말이 안되지

이가격을 정당화 하는것도 수요와 공급 이지랄 떠는것도 웃겨 아니 애초에 인기 ㅈ 도 없어서 펜텔에서 생산종료 때린걸

수요공급 개녕므로 말하는데 역겨움



추가적으로 너네 그래프1000 cs 라는 샤프 알아 ?

이것도 웃긴데 그래프1000 리미티드 1버전이라고 있는데 이게 색이 블루 레드 블랙 실버 화이트였어

근데 이제 특히 검은색이랑 파랑이 빨강이가 인기많아서 복각을 했는데 실버 화이트가 오르네 ?

지금 화이트가 10만원에 거래됨 ㅇㅇ... 암튼그럼


또있다 너네 스테들러 reg 라는 샤프 알아 ? 이것도 단종 되기전에 좆도 인기없고 비싸서 안쓰던샤픈데

갑자기 ㅈㄴ 비싸지네 ? 추가적으로 이샤프도 스테들러에서 만든 샤프도 아니고 오토에서 기술협찬받아서 만든거라

지금 현행으로 파는 오토 샤프 사면 되는데 굳이 이 사라진걸 ㅈㄴ게 빨더라 ?


암튼 지금 가격 비싸게 형성되있는거 다 인기 좆도 없어서 생산중단한 상품이라 보면됨 ㅇㅇ


생산당시에 그냥 거의 안쓰던 것들이



마지막으로 글 길어져서 미안한데


너네 "그 공방" 사건이라고 아냐 ?


나무위키 쳐보셈 ㅇㅇ


공방 즉 나무배럴 팔아서 장사하시는 분인데


인성이나 고객대우서비스 남의 공방 뒷담 등으로 연구소에서 영구 탈퇴된 분이거든?

근데 웃긴게 그러면 연구소에서 이 제품 언급이나 그런걸 하면 안되는거잖아

근데 요즘 리뷰글 보면 그분 제품이 ㅈㄴ 올라온다? 이게 말이나 되냐 ?

그리고 그걸 버젓이 추천때리는거 제제 안하는거 보고 뭐하는짓인가 싶더라


이런건 매니저들이 제제 해야하는거 아님? 특이 제일높은분이


나도 샤연에서 조용히 눈팅하고 보는 입장인데


솔직히 이해 안가는 부분 ㅈㄴ 많음


문제시 되면 글삭제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