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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조선시대의 그 전근대성과 미개함에 분노하지만서도 우리나라 선비들의 청빈함과 바보같을 정도로 순수한 그 올곧음은 인정하는 것이다.

19세기만 하더라도 주변국가들은 주자를 포기하고 근대를 맞이할 때 우리나라는 20세기가 와서도 좋게말하면 순수함 나쁘게 말하면 그 폐쇄성을 유지한 것이다.

우리나라 선비들은 책임의식이 강해 국가의 위기가 왔을 때 가장먼저 재산을 팔고 무기를 들었으며 천재지변이 오면 가장 먼저 곳간을 열어 빈자들을 구획한 것이다.

조선은 비록 땅덩이도 좁고 대단히 가난했지만 그래도 비물질적인 정신적 가치들은 끈끈했고 그런 낭만이 있었기에 여러가지 환난이 닥쳐도 기적적으로 오늘날까지 버틴 것이라고 필자는 평가한다.


그러나 100년이 지난 오늘날의 개돼지새끼들을 보아라

정신적 가치?

애새끼들은 열이면 열 동태눈깔같이 허여멀건 눈깔을 뜨고다니고 사상과 이념 가치관과 도덕률은 사장된지 오래고 오로지 유물적인 가치들만 맹신되는 사회가 되었다.

법과 제도는 보수적이지고 사회 또한 대단히 보수적인 채 하지만 사기범죄는 전세계에서 으뜸이며 애새끼들은 섹스에 미쳐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모텔 비율을 보유한 것이다

선조들의 선비정신은 도대체 어디로 갔는가?
작금의 저 개돼지새끼들은 도대체 어느 자식새끼들인가?

대가리에 애잔한 사상과 가치관 뿐인데 (애초에 그 비스무리한거라도 보유한 애도 거의 없음 있어도 정말 얕은 수준의 좌파사상)

매년 명품 소비는 갈수록 신기록을 경신하고
인천공항 출국자 숫자도 매번 기록을 갈아치우는 것이다.

도대체 언제부터 이나라가 이렇게 변했는가?

80년대만 하더라도 우리에겐 아직 낭만이 있었었다.
자식놈이 바깥에서 사고치면 부모가와서 죄송하다고 빌었고 부모는 선생들에게 제발 자식들좀 패면서 가르치라고 사랑의 매를 제공하기도 하였다.

애들은 엄하기 자랐지만 그래도 낭만은 있었고 사회는 생기가 돌았으며 사람들은 너나 할거 없이 모두 자신감에 차있어서 누구나 자기도 하면 된다고 믿었었다.

도대체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는가?

필자는가끔 문갤에서 이미 필기구가 있음에도 고급 필기구 따위를 사기위해 돈을 모은다는 학생들을 보며 이 작은 사건 하나가 우리 현대사회의 몰지성과 비도덕성을 표상한다고 생각했다.

그런 돈을 고작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는 주제에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필기구 따위에 올인하는 것을 보며 필자는 우리나라도 갈때까지 갔구나 정말 어쩜 이렇게 애잔할 수 있는가-하고 통탄했다.

필자는 우리나라도 그 국운이 다했구나 이렇게까지 너무 하는데 정말 징벌이 내리지 않으면 그게 오히려 이상한거라고 생각했다.


정신들 차려라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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