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들어가기에 앞서 

짧은 생각을 갖고

어린 마음에 글을 쓰고 다녔던

스스로에 대한 반성을 올립니다.

아울러  예전의 저같은 친구를 보고

그냥 넘어갈수 없기에

 글을 작성합니다.



1.

그래서 학생은 어디 사는건데? 용인이야? 수원이야? 분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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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차피 인증 없으면 믿지 않는건 그렇다 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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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가 한 말도 똑같이 적용되어야 하는거 아닌가?

내로남불 태도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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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어린 생각에 이런말을 쓴거 같다만...

좀 무슨 말을 하기 전에 검색이라도 해보는 성의를 보여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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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국어 논술 상... 근데 그게 왜?

좆팔려는 뭔...

예시로 든 응 -> 웅

감사 -> ㄱㅅ

이거랑 별개로

넌 그냥 막 틀리니까 뭐라 하는거지

너의 예시는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뜻이 통하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기에 받아들여질수 있다 쳐도

넌 그냥 잘못 쓴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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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77등에서 50등이 되었다는 증거 자료에 대해선 제시하지 않는다는 부분에 대해 의문

본인 입으로 인증없으면 안 믿는다 했지만

난 인증 없어도 믿어라 라는 태도에 대해 의문


6.

뭘 했든 50등이 되었다 쳐도

10등 1등이 될거라는건 무슨 발상인지 이해할수가없음


7.

진심어린 조언을 해줘도,

비판을 해줘도,

응원을 해줘도

아몰라 난몰라 정말몰라 식의 태도로 일관하는건 참 안타깝다.


8.

중2가 주기율표 외운다는 부분에서 허세라고 판단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의문.

나조차도 32번 뒤로는 모르는게 더 많은데 무슨 생각인지 의문.

학생은 혹시 공명구조가 뭔지는 아나?


9.

아직 입시를 경험하지 않은 나이이기에 이해는 한다만

수원이 제2의 대치 강남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도저히 이해 불가.

분당이면 모를까 수원은 갑자기 왜?

성남을 얘기하고 싶었던건가...?

- 내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강담대치서초 / 목동양천 / 분당 / 대구 수성구 라고 생각하는데

실제 입시 결과를 봐도 (의치한 진학 학교 순위 따위, 혹은 교육비 학구열 따위의 것들...)

강남대치 목동 분당 순서라고 생각이 든다만...


10.

검색만 해도 알 수 있는 정보에 대해 틀리는 부분에 대해서는

천천히 나이 들어가며 나아지겠지 생각되고


11.

입시를 마치고 다시 입시를 하는 입장에서 얘기를 해줘도

모든 말을 무시하고

내가 제일 잘났다고 생각하는 너에게

존경하는 수능 생명과학 강사 윤도영 선생님의 말 한마디 해줄게

"그렇게 잘났으면 이미 대학을 갔겠지. 대부분은 평범하다고... 그렇게 잘났으면 결과로 보여주던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