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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요약: 본인한테 맞는 샤프가 최고다


한때 샤프 모으고 별 개죠랄을 다했는데 결국 돌아오는건 나한테 편한 샤프더라
샤프 후기보고 혹해서 샀다가 다 당근에 넘겨버랴따 ..

카웨코 알블랙이 최고의 샤프라 해서 값이 5만원 넘어가도 질렀는데 막상 손에 쥐는건 펜텔 p205임.
파버카스텔 1345도 좋더라...
제아무리 비싼 샤프라도 그냥 나한테 맞는게 최고 장땡인거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