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본인한테 맞는 샤프가 최고다한때 샤프 모으고 별 개죠랄을 다했는데 결국 돌아오는건 나한테 편한 샤프더라샤프 후기보고 혹해서 샀다가 다 당근에 넘겨버랴따 ..카웨코 알블랙이 최고의 샤프라 해서 값이 5만원 넘어가도 질렀는데 막상 손에 쥐는건 펜텔 p205임. 파버카스텔 1345도 좋더라...제아무리 비싼 샤프라도 그냥 나한테 맞는게 최고 장땡인거늘 ..
카웨코 저거 쓸바에 연필을 쓴다 연필이랑 뭐가 다름? ㅋㅋ
필기감 괜찮긴 한데 내기준 그냥 제도샤프보다 안좋다. 연필은 반 영구적으로 사용할수도 없잖냐.. 샤프는 정해진 그립감과 무게 일정하게 반 영구적으로 쓸 수 있으니까 ..
나도 p205가 제일좋은듯 결국 이게 제일 쓰기 편함
ㅆㅇㅈ
알블랙은 키작고 덩치작아서 손 작으면 얇은 샤프보다 불편할 수도 있긴해
무게중심 ㅅㅌㅊ긴한데 일단 좀 무거워 ....
1345 p205 랑 비교해서 뭐가 좋음??
난 p205가 더 우위인듯. 근데 세컨 샤프로 ㅆㅅㅌㅊ라고 생각함. 내 기준 p205>1345>>그래프 1000> 카웨코 알블랙 = 스메쉬> pg5(얘는 그냥 그립이 별로) 내가 아주 기본샤프, 장시간 쓰는데 지장 없는거 좋아서 이럴수도 있음
옛날에 파일로트 s20 , s30 , 스테들러 쇠 로렛그립, 까렌다쉬 844, 쿠루토가 시리즈 등등 요상한거 다써보고 그나마 살아남은 놈들이 얘네임. 근데 여기서도 p205 랑 1345만 거의 씀
1345 장점이 뭔데? 사볼까 스테들러 779랑 비슷한데 배송비 좀 아깝긴 한데
나도 얘 산지 얼마 안됐따.. 난 그립 난잡하지 않고 딱 기본기하는 군더더기 없는게 제일 쓰기 편하더라. 지금 오래 써보고 있는데 p205 다음으로 필기감도 좋고 피로감 적은듯하다. 그립 부분 고무라서 착 감기는거도 그렇고
ㄹㅇ 직접 사서 써보기 전까지는 모름 오프라인에 7~8천원에 살수있더라 여튼 난 추천 .. 난 카웨코 팔고 오렌즈 네로 갈까 했는데 무게보고 바로 빠꾸쳤다 .. 흐음
본인은 로트링 라피드프로만 씀. 저기서 카웨코는 간간히 쓰긴 하는데 나머진 나랑 안맞음. ㄹㅇ 개인취향따라 가는게 맞다
ㅆㅇㅈ
뭐든 내가 쓰는데 나한테 제일 잘맞으면 되는거 아니겠노 !
난 몽블랑 샤프까지 샀지만 쿠루토가 쓴다
ㅇㅈ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