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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마음에 든 샤프인 PG5 5년정도 쓰니까 녹슬고 애착이 가긴 하는데 다른샤프 욕심도 나고 해서 오래쓸거 하나 샀어요.

여러 기능이 있는것도 좋지만 일단 pg5 처럼 가볍고, 볼때마다 예쁜 샤프를 원해서 844 샀네요.

무게중심이 뒤에있다고 해서 것정했었는데 샤프자체가 작아서 그런지 쓰는데 지장은 없어요.

오래오래 잘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