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껴쓰기를 다 하고서 끝에다가 
베껴쓰기에 사용된 만년필 이름과 잉크 이름을 적어 놓는 것이 아닐까? 

한심한 짓으 말미를 
더욱 한심한 짓으로 장식하는 느낌? 







공부한건줄 알고 기특하게 들여다보다가 
만년필 이름, 잉크 이름을 본 애미 심정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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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팔린 줄을 알아야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