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팔천원에 파는 제브라 델가드만 4년동안 써옴
근디 생각해보니깐 심 부러지는걸 방지하는 델가드 기술이 딱히 필요 없는거임 글 쓰면서 한 쪽만 마모되서 샤프 몸통을 일일히 돌리면서 글 쓰는 내 모습을 보고 바로 샤프 바꾸기로 결정했슴
쿠루토가 중에서도 모델이 많길레 디자인만 보고 정함
다이브는 나한테 별로이기도 하고 비싸기도 해서 메탈바디가 고급스러운 메탈로 구매함
3달간 써보니깐 디자인은 정말 예술임 앞부분하고 뒷부분이 금속 느낌나는 검은색에 바디부분은 찐한파랑에 포인트로 주황색 엔진구매 결정한 이유엔 디자인이 8할 이었는데 그 기대를 뛰어넘게 충족해줌 샤프 잡을때마다 기분 좋음 델가드의 플라스틱만 잡다 고급스러운 메탈 샤프로 넘어오니 더 그런듯
쿠루토가 기술은 HB심 넣고 쓰니 좀 별론데 2B이상 심 쓰니 어느정도 부드러움을 유지하는 심 마모 각도? 를 유지해서 좋음 다만 내가 힘을 씨게주고 샤프를 잡는지 심이 뚝뚝 부러짐
+샤프 버디안에 펜촉하고 엔진이 연결되는 부분이 헐거웠네 다시 조이니깐 쌔게적어도 안부러짐
문구에 대해 잘 모르는 일반인인 나의 기준에선 메탈이면 별 10개
잃어버리거나 고장안나도록 아끼면서 오랫동안 써야겠다..
메탈 고민하는 사람중에 나처럼 넘어가면 무조건 좋을듯
필압 쎄면 오렌즈네로 강추
도색까짐 이슈 있던데 괜찬은지??
펜촉하고 바디 연결해주는 부분이라하면 이해갈려나? 그 부분이 살짝 벗겨져서 유광으로 변함
얼마에 삼?
첫번째에 나온 사진에 배송비 +9900
샤프는 참 좋아보이는데 지금 가격대로는 못사겠더라 2만원 이상 하는 사프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큰것 같아서 심리적 거부감 들어
근데 확실히 메탈은 그럴가치가있다고봄
클립 도색 벗겨짐?
ㄴㄴ
괜찮긴 하지 오오 나도 곧 온다
이야...도색이 아주..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