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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텔 스매쉬
펜텔 그래프1000
펜텔 그래프1000 (화이트마블)
펜텔 그래프기어1000
펜텔 오렌즈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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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루토가 스탠다드
쿠루토가 KS
쿠루토가 메탈 (녹턴블랙)
까렌다쉬 844 (블랙코드)
까렌다쉬 849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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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버카스텔 TK-Fine Vario L (인디고)
파이롯트 S20 (다크브라운)
러다이트 에버드로우 (체리우드)
라미 사파리 (차콜블랙)
제트스트림 엣지 3색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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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들러 헥사고날
오토 MS01
플레티넘 프로유즈 171 (매트블랙)
로트링 RAPID PRO (매트블랙)
로트링 600 (펄화이트)



샤프를 모으기 시작한지 한 달도 안 됐지만
이것저것 많이 질러버렸습니당 ㅎㅎ
총합 가격은 40만원 언저리일 것 같네요!
샤프마다 주관적인 리뷰도 짧게 써봤으니
여유가 된다면 한 번 읽어주세요!



펜텔 스매쉬, 그래프1000 4/5
내구성, 가격, 디자인, 필기감 매우 준수하다
샤프의 정석같은 느낌으로 아주 무난하며
학생이 실사용으로 들고다니기 좋다
한정판이 많아 질리지 않고 쓸 수 있다

그래프기어1000 3/5
묵직하며, 펜촉 수납이 가능한 것이 특징
중고딩때 주위에서 제일 많이 본 샤프이다
중~고중심이라 약간 불쾌한 무게감이 있다
잘만 관리하면 10년씩 쓰는 경우도 있으나
방치하면 쇠냄새가 심하게 나기도 한다
무거운 샤프를 좋아하나, 무게중심 때문에 비호

오렌즈네로 4.4/5
오토메틱과 심 보호 기능으로
종이를 긁는 느낌이 있다고 하지만
필각이 높을 경우 체감이 되지 않는다
0.2mm의 낮은 심경을 쓸 수 있어
한자 필기에 특히 좋다

쿠루토가 스탠다드 4.1/5
쿠루토가 엔진으로 심 두께가 일정하게 유지된다
가볍고 싸서 막 굴리기 매우 좋다
압도적으로 많은 콜라보가 존재한다
유격이 약간 존재하나, 사용하기 힘들 정도는 아니며
종합적으로 가성비가 매우 뛰어나다

쿠루토가 ks 3.8/5
쿠루토가 스탠다드에서 유격이 개선된 최신형이다
유격이 어느정도 개선되었으나
필기시 특유의 찰찰 소리가 존재하며
고무 그립에 먼지가 잘 붙는다
성능 자체는 우수하나, 개인적으로 비호

쿠루토가 메탈 4.3/5
쿠르토가에서 유격이 제일 적은 모델이다
유격은 느끼지 못할 수준으로 개선되었다
한국 정발이 안 되어서 중고거래를 해야한다
흠집이 잘 나고, 칠이 잘 벗겨진다는 평이 있다
가격이 마음에 든다면 구매할 가치가 있다

까렌다쉬 844/849 3.8/5
특별히 우수할 것은 없는 샤프와 볼펜이다
고중심 설계로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다
볼펜의 경우 모나미와 필기감의 차이가 없었다
허나, 까렌다쉬의 최대 장점은 디자인으로
심플함과 고급스러움의 정점을 보여준다
실사용보단 소장이나 선물용으로 적합하다

TK-Fine Vario L 3.7/5
실물 색감이 매우 뛰어나다
하지만, 디자인을 제외하면 큰 장단점은 없다
디자인이 취향이라면 사도록 하자

s20 4.8/5
2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샤프를 졸업할 수 있다
나무 특유의 촉감으로 땀 흡수, 온도감, 마찰력 등
완벽한 그립감과 필기감을 느낄 수 있다
저중심에 무게감이 어느정도 있어 필기하기 좋지만
떨어지면 촉이 휘기 쉅다는게 유일한 단점이다
고급스러워 선물용으로도 매우 추천하는 샤프이며
실사용으로도 최고의 샤프이다

러다이트 에버드로우 4.5/5
s20과 비슷한 우드샤프이다
s20보다 무게가 더 무거워 안정적이지만 
장시간 필기에는 약간 부적합하다
s20과 달리 마루바닥같은 재질의 나무이며
그립부가 약간 미끄럽다는 평이 있다
5만원대의 샤프중에서 실사용으로는 최고인 듯 하다

라미 사파리 3.1/5
겉보기엔 외관이 고급스러워 보이지만
실제로 사용해보면, 플라스틱 재질으로 인해서
무언가 알수없는 저렴함이 느껴진다
삼각그립과 가벼움이 라미샤프의 장점이지만
2만원 중후반의 가격은 쉴드 칠 수 없다

헥사고날 3.4/5
개인적으로 샤프가 얇고, 각져서 손이 좀 아팠다
또한 노크감에서 쇠를 긁는 느낌을 느꼈다
개인적으로 심 배출량은 큰 문제로 느껴지지 않았지만
도색이 잘 벗겨진다는 평이 존재하며
디자인적으론 매우 훌륭하나
실사용으로 추천하지는 않는 샤프이다
돈을 좀 더 보태서 알블랙을 사도록 하자...

알블랙 4.3/5
현재 보유중인 샤프는 아니지만
찍힘으로 반품하기 전, 시필을 해본 경험이 있다
노크감이 매우 뛰어나며 디자인이 아주 뛰어나다
허나 노브의 유격으로 인해 아쉬움이 있다
성능은 그다지 특별할 것이 없으니
디자인만을 기준으로 구입을 결정하도록 하자

ms01 4.1/5
메카닉한 감성을 좋아한다면 최고의 샤프이다
파이프의 길이 조절 기능과, 로렛 가공으로
차가운 금속장치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그립과 베럴에 단차가 있어 그립감이 약간 특이하다

프로유즈 171 4.0/5
ms01과 어느정도 유사한 느낌이다
파이프 조절, 로렛 가공에 서스펜션 기능까지 있다
허나 노브에서 유격이 꽤나 느껴졌다
다양한 기능들을 만져보는 재미가 있으니
수업시간이 너무 지루해 딴짓을 하고 싶다면
구매하도록 하자

로트링 600 4.2/5
묵직함과 로렛 가공이 특징이다
거칠고 남성적인 공대 느낌이 난다
떨어뜨리면 촉이 쉽게 망가진다는 것이 특징이다
저중심 설계로 필기시 안정감이 느껴진다
무거운 샤프를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샤프이다
(펄화이트 색상이 꽤나 예쁘다)

로트링 라피드프로 4.2/5
로트링 600의 내구성 문제를 촉 수납으로 개선했다
800과 달리 유격이 느껴지지 않으며 가격도 합리적이다
세게 누르면 심이 살짝 들어가 필압을 쓰며 획을 긋기 좋다
로트링 600보다 조금 더 날렵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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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롯트 옵트 흔들샤프 4.0/5
사은품으로 받아 사용하게 된 저가형 샤프이다
네이버쇼핑 기준 1,800원이지만
가격에 비해 세련된 디자인과 성능을 갖고있다
흔들면 샤프심이 나오는 기능도 나름 실용적이다
가격대비 성능이 꽤나 좋게 느껴졌다
굵은 그립의 저렴한 샤프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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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저의 주관적인 샤프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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