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요즘 스이공이고 뭐고 까렌다쉬만 써...적당히 가볍고 디자인 미쳤고 그립감도 좋고필각 높아서 그런지 무게중심도 거슬리지 않어844, 849 모두 만족스럽고색상은 촉감이 약간 오돌토돌한 블랙코드 추천함약간 헬스장 운동기구 검정색 도장있는 부분 촉감이야요즘엔 픽스펜슬이랑 수성펜 눈독 들이는 중...
그럼 픽펜도 잘맞을듯 갠 고중심도 아니라 체감 좋았음
블랙코드가 매트한 블랙인가? 까렌다쉬 샤프가 마음에 드는 것중 하나는 튼튼한 슬리브. 파커 조터의 슬리브와 같은 형태라 낙하해도 잘 휘지 않음. 제도형 샤프에서 주로 쓰이는 기다란 파이프 형태의 슬리브보다 더 마음에 든다. 카웨코는 그게 맘에 안듦.
나도 블랙코드 픽스펜슬하나 들이고싶군
844 맞으면 픽스펜슬 손에 무조건 맞음